유재석 하율, '딸바보' 잇몸미소 활짝..."슬슬 열받네", 누구 보고?

입력 2015-03-10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유재석이 4살 하율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화제다.

지난 7일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3-4세 아이들로 구성된 반을 맡았다. 유재석은 아이들을 돌보며 애를 먹자 하율이 천사처럼 등장했다. 하율은 휴지를 뜯어 우는 아이의 코를 닦아줬다.

또한 하율은 아이들이 옷을 벗거나 입는 일을 도와주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여 유재석을 기쁘게 만들었다.

영상을 보면서 유재석은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유재석은 여자 아이들의 머리를 묶는 과정에서 손을 벌벌 떠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유재석은 정형돈과 역할극을 했다. 유재석은 아빠, 정형돈은 아들을 맡았다.

정형돈은 장난감을 엎거나 공을 유재석에게 던지면서 연신 "아빠"를 외쳤고 유재석은 웃으면서도 "슬슬 열이 받네"라고 말했다.

정형돈은 멈추지 않고 계속 "아빠 놀아줘"를 외쳤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그래그래. 아빠 이제 나갔다 와야 돼"라면서 "하루 사이에 니가 왜 그렇게 됐지?"라며 피하려 했다.

그러나 정형돈은 "가지마. 놀아줘. 아빠"라며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4.34%
    • 이더리움
    • 2,746,000
    • +9.62%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3.09%
    • 리플
    • 1,920
    • +12.41%
    • 솔라나
    • 113,200
    • +11.42%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33
    • +2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10
    • +8.17%
    • 샌드박스
    • 82.77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