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들이 여자 시니어투어나 드림투어, 점프투어, 스크린골프 등에서 활동하는 프로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골프구단을 출범했다. 정규 투어를 뛰는 프로선수들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골퍼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다. 특히 중소기업들이 주체로 나서 골프단을 운영하는 사례여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리앤, ㈜다코
천미녀(43)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센추리21CC 볼빅 시니어투어 9차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천미녀는 26일 센추리21CC(파72.5,8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김형임을 6타차로 제치고 여유있게 우승했다.
1991년 KLPGA 정회원에 입회한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