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1일 오전 3시 46분경 신고리1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의 터빈발전기가 자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고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정지는 발전기 부속기기인 여자기(勵磁機의 고장으로 발생했다. 여자기는 발전기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직류 전기를 공급하는 핵심 장치다.
한수원은 현재 정밀 원인 분석에 착수했으며, 원자로
지난달 자동정지했던 고리 3호기가 재가동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5일 고리 3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 원안위는 "지난달 22일 자동정지한 고리 3호기의 사건조사를 통해 안전성 확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리 3호기는 발전기 보호계전기가 작동하면서 터빈과 발전기가 자동정지했다. 이로 인해 원자로가 자동정지됐지만, 안전상태는 유지했다.
한국
울산 신고리 원전 4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울산시 울주군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 발전기 전압을 조절하는 여자기 부분 화재가 발생해 터빈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화재 진입은 발생 1시간여 만인 10시 29분께 완료됐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인명피해나 방사성 물질 누출 등은 없는 것으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기원과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즈’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윤종원 IBK기업은행장과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여자기전 창설을 기념했다.
특히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즈’는 여자 바둑 활성화를 위해 아마추어 기사들도 출전할 수 있도
하호정 바둑 기사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으로 여류 바둑 기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호정 프로는 현재 대한민국 여자기사회 회장이다. 1992년 당시 만 12세에 입단했다. 이 때 최연소 나이로 입단하면서 관심을 모이기도 했다.
2006년 3단을 거쳐 7월 4단으로 승단했다.
박호정 프로는 19
이해인이 김정훈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2회에서는 이해인(문희재 역)이 김정훈(공준영 역)에게 거절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해인은 자신이 김정훈을 5년동안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결혼을 만류했다. 이해인은 “어떤 대단한 여자기에 그래?”라며 화를 내기도 했다.
이에 김정훈
'코미디의 길-귀곡산장' 지나, 이홍렬 음흉함에 기겁… "눈앞에서 옷 갈아 입으라니"
가수 지나가 이홍렬의 능청에 어쩔 줄 몰라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코미디의 길-귀곡산장 2014'에서는 지나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나는 밤 중 산행으로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
이를 본 이홍렬은 새 옷을 주며 갈아 입으라고 권했다. 이홍렬은 "나도 여자
최근 주식데이 종목A/S을 통해 손실계좌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대부분 테마주, 급등주에 편승해 매매를 하다가 결국 회복 불능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처럼 눈덩이처럼 불어난 손실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적중률은 물론 수익까지도 최고로 달리고 있는 ‘주식데이’가 두 팔 걷고 나서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식데이 ‘우량 클럽’의 급등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윤 후보자는 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공부) 해놓고 잊어버렸네…' 등의 발언으로 청문회에 참석한 여야 의원들의 비판을 받았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해양 수도가 되기 위한 비전이 뭐냐"는 질문에 윤 후보자는 "해양…"이라고 말을 흐리며 웃음을 터
박지형(김래원)과 이서연(수애)이 결혼을 약속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에서 이서연이 드디어 박지형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이날 방송분 중 이서연은 운전 중 제 집이 어딘지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오직 박지형의 전화번호만을 온전하게 기억했다.
박지형이 택시를 타고 달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피망바둑이 여자바둑 기사회를 후원하는 희망 프로젝트 4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국내 바둑 활성화를 목표로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한 피망바둑은 아마추어 유망주 박영롱, 민상연 선수 후원, 보육원 바둑교육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이세돌이 2년만에 통산 6회 ‘바둑대상 MVP’에 올랐다.
이세돌 9단은 21일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룸에서 열린 ‘2010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바둑기자단과 인터넷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투표 29표 중 19표를 얻어 6표에 그친 박정환 8단을 제치고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32연승을 올리며 바둑대상의 전신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