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가 KBS를 퇴사하고 여행작가로 전업하게 된 배경을 털어놓았다.
손미나가 2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안정된 아나운서가 아닌 한 번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이유와 일화에 대해 밝혔다.
손미나는 “우연한 기회에 스페인에 다녀와 책을 썼는데 많은 독자분들이 사랑해주셨다. 사람이 살면서 한 가지 꽃만 피우고 살 수 없듯이, 아나운서가
손미나가 유창한 스페인어를 선보이며 스페인 친구들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손미나는 2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스페인 친구들에게 스페인 현지 음식을 대접했다. 손미나와 스페인 친구들은 한국 문화와 다르게 식사 시간 내내 끊임 없는 대화를 하는 스페인식 식사를 했다.
손미나는 유창한 스페인어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한국 여자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