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黃聖虎, www.wooriwm.com)은 30일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랩과 펀드 등 대표 상품 가입 신규 고객 및 기존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족 캠핑과 뮤지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옥토 썸머 페스티벌'을 7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각자 선호하는 주제에 따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신라호텔은 '아트와 휴식이 있는 늦여름 패키지' 이용 고객들에게 더 파크뷰를 제외한 전 레스토랑(콘티넨탈, 아리아께, 팔선)의 10% 봉사료를 받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패스트리 부티크 케이크은 15%를 오는 31일까지는 투숙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겔랑스파 20% 할인권도 증정한다.
오는 27~29일에는 국내 및 아시아 대표 갤러리들이
그랜드힐튼호텔이 10가지의 다양한 여름 패키지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가격을 중요시하는 고객을 위해 백련산의 바람이 들어오는 디럭스룸 1일 숙박과 힐튼 비치 볼 1개, 쿨링 마스크, 2인 음료권 제공, 수영장과 체련장을 쓸 수 있는 '써프라이즈'(12만원) 또는 '써프라이즈' 패키지에서 뷔페 2인 조식이 포함되는 '딜라이트'(15만5000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오는 8월 31일 까지 호텔 투숙과 식사, 수영장 이용, 호텔 내 파티 등이 가능한 썸머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이 선보이는 '매드 포 썸머' 패키지는 16만9000원(10% 세금 및 부가세 별도)으로 스탠다드 룸에서의 1박과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의 조식, 로비라운지에서 시원한 팥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원하는대로 옵션을 추가해 이용할 수 있는 여름패키지 '내 맘대로 여름패키지'를 15만원대부터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룸 또는 스위트 (복층 스위트, 코너 스위트 중 택1)를 기본적으로 선택해 원하는 옵션만을 취향대로 추가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개성있는 나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호텔업계도 ‘여름 패키지’ 상품을 조기에 출시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을 감안해 패키지 내용 구성도 꼭 필요한 것들로만 채우는 ‘실속형’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2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이른 휴가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