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1만 원 미만의 수박을 비롯해 에어컨, 나들이 먹거리 등 여름나기 준비를 시작했다.
이마트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수박 전 품목에 대해 신세계 포인트 적립 회원 15% 할인, 이마트 e 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등 총 35%(중복할인 적용 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판매가는 ‘당도선별수박’ 정상가가 5~8㎏(미만) 기준 1만
유통가의 여름 상품 출시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해마다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빨리 찾아오면서 업계의 여름 상품 출시가 앞당겨지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봄철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업계는 봄 상품 판매를 거의 포기하고 여름 상품 판매로 돌아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패션업계는 3월말 낮 기온이 20도에
지난해 폭염, 한파의 부재로 계절가전 기업들이 타격을 입은 가운데 ‘창문형 에어컨’으로 히트한 파세코의 실적은 대폭 성장했다. 선풍기로 유명한 신일산업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내려앉아 ‘계절가전 명가’ 타이틀을 파세코에게 뺏겼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파세코의 매출액은 1804억 원으로 2018년 대비 20.75% 늘어
신일이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4개 지점(송림점, 안산점, 군포점, 서면점)에서 ‘신일 리퍼브 대전’을 진행한다.
23일 신일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서는 자사 인기 여름가전인 서큘레이터, 선풍기, 냉풍기, 이동형 에어컨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리퍼브 제품은 판매 후 단순 변심 등으로 반품된 정상 제품 혹은 일부
직장인 A씨는 최근 구형 에어컨을 신형으로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A씨는 “이제 에어컨은 여름 한 철만 쓰는 제품이 아니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며 “요즘 냉난방 겸용에 공기청정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에어컨도 많이 출시돼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여름 가전의 대명사인 에어컨과 김장철에 주로 팔리던 김치냉장고 등 계절 가전이 사계절 만능 가전으로 진화
신일이 25일부터 29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에 마련된 ‘2019 천안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에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24일 신일은 “2014년 천안시 서북구에 천안공장을 설립해 국내 토종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임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2019 천안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메가 히트를 친 창문형 에어컨에 이어 국내 유일 미니용량의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를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파세코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생산된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현대홈쇼핑을 시작으로 다수의 홈쇼핑 채널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방침이다. 파세코는 지난 여름 처음으로
올해 국내 가전시장 규모가 에어컨,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신가전과 여름 가전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8조 원을 넘어섰다.
4일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GfK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가전 시장 규모는 약 8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량으로 보면 약 1959만 대가 판매됐다. 이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신일이 ‘2019년형 에어서큘레이터’ 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9일 신일에 따르면 이달 26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는 신일 ‘2019년형 에어서큘레이터’가 등장했다. 점심 영업을 마치고 브레이크 타임을 갖는 멤버들이 땀을 식히기 위해 신일 에어서큘레이터를 사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고속 직진성 바람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 총 3억원 규모의 ‘럭키쿠폰팩’ 이벤트를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쇼핑몰 구매 고객 777명에게 최대 10% 할인쿠폰을 매일 선착순 증정하는 한편,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쇼핑몰이 선착순 증정하는 할인쿠폰은 10% · 7% · 5% 세 가지로, 각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에서 ‘여름가전 로드쇼’를 펼친다.
25일 신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월 24일 7개점(구성점, 수원점, 월평점, 천안점, 양산점, 서면점, 비산점), 오는 1일 8개점(고양점, 킨텍스점, 군포점, 월계점, 송림점, 김포점, 하남점, 위례점), 이어 8일 안산점을 오픈해
주요 백화점들이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 행사에 돌입한다. 여름 가전 물량을 최대로 확보하는 것은 물론, 바캉스 테마 상품 등 여름 휴가철 고객 수요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백화점이 28일부터 여름 정기 세일 행사를 시작한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14일까지 정기 세일을 실시, 약 700개 브랜드가 참여
현대백화점이 여름 정기 할인 행사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여름 정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700여 개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고 할인율은 10%에서 최대 30%다. 특히, 올해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냉감 소재를 사용한
G마켓이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다음 달 14일까지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서 처음으로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G마켓 회원 선착순 8만 명에게 G마켓과 옥션, G9, 스마일페이 온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일캐시 1만 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카오뱅크 계좌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고 신규 계
롯데카드는 여름을 맞아 6월 달력에 알파벳 ‘L’이 그려지는 매주 월요일과 마지막 주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et’s L(렛츠 엘)’ 이벤트를 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다양한 터치( TOUCH)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월요일에는 전국 주유소(주유업종)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1일 선착순 7000명에게 5000원을 결제일 할인한
창문형 에어컨, 무선 선풍기 등 기존 제품의 불편한 점을 보완한 여름 가전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다.
위메프가 지난주 가전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창문형 에어컨, 무선 선풍기, 무풍 에어컨 등 기존 여름 가전에서 진화한 상품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창문형 에어컨 판매는 52배 이상(5135%) 급증했다. 소음, 진동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양판점이 여름가전 특수를 누리고 있다.
24일 서울에는 폭염 특보(주의보·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달 들어 22일까지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22일까지는 247%나 폭등했다.
특히 전자
오프라인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온라인으로 전장을 옮겨 한판 승부를 벌인다. 최근 론칭한 ‘롯데ON’과 ‘SSG닷컴’이 동시에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는 것. 이에 놀란 온라인 터줏대감 이베이코리아 역시 ‘G마켓’과 ‘옥션’을 통해 매년 11월 진행하던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상반기에 추가로 열어 맞불을 놓는다.
롯데쇼핑은 온라인 통합 서비스 ‘롯데O
전국 곳곳에서 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면서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 가전의 매출이 늘고 있다.
17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5월 1일~5월16일) 판매된 에어컨과 선풍기의 매출액은 직전해 같은 기간보다 약 70%, 30%씩 늘었다. 이 기간 특히 선풍기 품목군 중에서도 서큘레이터의 매출액은 약 165% 늘었다.
최두환 롯
에어컨이 때 이른 특수를 누리고 있다. 에어컨 판매는 통상 초여름에 진입하는 6월부터 급증하지만, 올해는 5월 초부터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 이른 무더위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다. 올해 여름 역시 예년 평균 기온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유통업계의 여름 가전 판매 행사도 빨라졌다.
1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1~9일)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