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가 신제품과 체험 마케팅을 앞세워 캡슐 커피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맥심, 카누 등을 전개하며 축적한 50여년의 노하우를 카누 바리스타에 심는다.
카누 바리스타는 라이트·미디엄·다크 로스트 라인업에 디카페인·싱글 오리진까지 총 18종의 전용 캡슐을 갖추고 있다. 이달에
양산시가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웅상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산시는 24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공약과 주요 현안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나동연 시장의 핵심
한양대학교는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인 타임즈고등교육(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세계 6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양대는 지난해 세계 44위에서 올해 6위로 38계단 상승하며 창학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기여와 지배구조 등 대학
시화병원이 지역주민의 문 앞까지 직접 찾아가 혈압·혈당검사부터 혈관나이 측정, 스트레스 검사까지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며 지역거점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23일 시흥시 월곶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시흥경찰서 시민경찰위원회·월곶동 주민자치회·월곶동 행정복지센터와 손잡고 '찾아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소상공인 육성을 통한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2029년까지 전국 60개 지역상권에서 4000여 개 사업장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인 ‘하나 On, 청년 On’을 추진한다고 24일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이어지면서 부산 롯데백화점이 대규모 여름 정기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026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패션·스포츠·키즈·리빙 등 전 상품군에서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구매
결식 우려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급식카드가 술·담배 구매와 생활용품 구매 등에 사용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반면 지원금 171억원은 사용되지 못한 채 소멸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에 나선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과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국 182개 지방자치단체의 아동급식카드 운영
포티투마루(42Maru)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개최되는 ‘2026 공공 AI 박람회(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정부의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
롯데복지재단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취약노인 돌봄 사업을 이어가며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롯데복지재단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2026 신격호 롯데 AI콜 기반 취약노인 안부확인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AI 전화 서비스를 활용한 취약노인 안부확인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AI콜 기반 취약
이엔워터·대우건설 등 43개 기업 후원 및 발표 참여…산업계 최신 기술 동향 공유기후위기·디지털 전환 연구 성과 청취…미래 환경 인재 발굴도
대한환경공학회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계 전문가 중심의 정밀한 연구 성과 발표와 더불어 산업계의 대거 참여, 학부
AI 리서치 테크 기업 오픈서베이는 자사 컨슈머 인텔리전스 플랫폼 데이터스페이스를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 지식 없이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설문 기획부터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진행하는 리서치 환경을 구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리서치 전문 인력 부족과 높은 비용은
“사용자성 모호성 39.4% 최다 애로…산업계 ‘현장 혼란 커진다’”“하청노조 1161곳 원청 교섭 요구…기업들 ‘법적 기준 명확화 시급’”“사용자성 인정 103곳, 실제 교섭 10곳…산업현장 불확실성 확대”
개정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했지만 실제 본교섭으로 이어진 사례는 극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계
금융감독원이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 관련 현장의견 청취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24일 금감원은 한국회계학회·국회·금융위·업계 등과 함께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금감원에서 이찬진 금감원장을 비롯해 정무위·회계학회·금융위원회·기업계·회계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세
부산항 신항 셔틀버스가 이용자 수요에 맞춰 정차지를 조정하는 스마트 운행체계로 개편된다.
탑승객이 없는 정류장은 통과하고 필요한 곳에만 정차하는 방식으로, 출퇴근 시간 단축과 운행 효율 개선이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신항 항만근로자의 출퇴근 편의 향상을 위해 셔틀버스 전용 앱을 고도화하고 24일부터 신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산항
LG유플러스가 고객상담 및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인 ‘블룸에이아이(Blumn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고객센터에 AI 기술을 쉽고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3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LG유플러스 권용현 엔터프라이즈 부문장(부사장)과 블룸에이아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새롭게 합류했다.
KAIDA는 지커코리아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커는 중국 지리홀딩그룹이 설립한 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로, 올해 상반기까지 아시아·유럽·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누적 58만 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했다.
올해 설립 31주년을 맞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해피무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미래세대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피무브는 해외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통해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이다. 200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공기업 최초로 인공지능(AI) 활용에 관한 업무 윤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며 책임 있는 AI 도입에 나섰다.
광해광업공단은 광물자원 개발, 폐광 지역의 환경복원, 산업안전 관리 등 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함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초 'AI 윤리 가이드라인(IAAE)'을 제정했다고 24
SK이노베이션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
SK이노베이션은 23일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2026 키자니아 체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치료로 사회적 경험 기회가 제한된 백혈병·
개인사업자 대출잔액 732조…2금융권 중심 증가연체액 14조6000억…고금리·비용 부담에 다시 확대하이닉스 성과급에도 이천 상권 매출 0.8% 증가 그쳐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주식시장 랠리라는 화려한 거시 경제 지표 뒤에서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빚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전선의 온기가 민생 현장으로 흘러가지 못
브라보마이라이프의 시니어 문화·여가 브랜드 ‘비바브라보’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델 오디션이 23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글로벌 모델 캐스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오디션은,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과 ‘이탈리아 패션 데이즈 인 코리아’, ‘밀라노 골든 패션’ 등 국내외 패션 프로젝트에 참여할 모델과
한때 고령자의 여가라고 하면 바둑, 장기, 하이쿠(일본의 짧은 시), 게이트볼이 대표적이었다. 조용히 앉아 담소 나누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오랫동안 ‘이상적인 노후’의 풍경처럼 여겨져 왔다. 그러나 지금 일본 사이타마현(埼玉県) 사이타마시에서는 그 고정관념을 뒤집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바로 ‘실버 e스포츠’를 즐기는 고령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기빙플러스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빙플러스는 최근 ‘제5회 기브그린 캠페인’ 성과보고회를 열고 캠페인 운영 결과와 우수 참여 기업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
23일 열린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서 기조연설자 발표 온체인 금융, 원장∙결제∙구조 재설계하는 인프라 차원 개념 “사람이나 조직 권한 행사 없어∙∙∙마찰 제거 장점” “가상자산 혁신 따라 전통 금융시장, 온체인으로 확대” 전망
가상자산이 혁신함에 따라 전통 금융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이는 결국 온체인 시장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19일 ‘NGDA 2026’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 내년 2월 STO 제도 본격 시행…“이제는 어떤 시장 만들지 고민할 때”“토큰증권, 투자상품 아닌 금융 인프라 산업으로 키워야”기초자산·결제·수탁·공시·투자자 보호까지 시장 질서 구축 주문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토큰증권(STO) 제도화 이후 한국 디지털자산 산업의 과제로 발행과 유통, 수탁
“탈중앙화 서비스 겨냥, 북 강도 높은 공격 형태 중 일부”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 전세계 사이버 보안 위협 요소“국가 위협, 국가 대응 필요∙∙∙보안 본원적 경쟁력 확보 필수”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상당한 액수의 암호화폐가 사라졌다. 일각에서는 북한 소행으로 의심되는 데다 주요 타깃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국가 정보와 디지털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