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 등 전국 7개 단지 분양 예정분상제 적용 단지 10.8대 1⋯미적용 단지는 3.7대 1
이달 전국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 5200여 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미적용 단지보다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단
분양업계에 따르면 오늘은 경기 시흥시 거모동에서는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3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0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같은 날 경북 구미시 형곡동에서는 '형곡 센트럴 아테라'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총 77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 135가구가 일반분
11월 첫째 주 전국에서 4928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경기 파주시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과 화성시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등 수도권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1순위 청약 단지(5곳)
분양업계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5769가구 중 492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