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엔화 환율 전산 오류로 발생한 환전 거래 혼란과 관련 거래 고객에 1만원을 지급한다.
토스뱅크는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7시 36분까지 약 7분간 엔(JPY) 환율 고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환전 거래 과정에서 혼란과 불편을 초래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토스뱅크는 "이번 오류는 복수의 외부 기관에서 수신한 환율 정보를 기반으로 고시
토스뱅크 엔화 환율 오류, 932원이 순식간에 472원10분간 ‘반값 환전’ 소동, “실제 환전 성공” 후기 잇따라토스뱅크 측 시스템 점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확인 중
토스뱅크 앱에서 엔화 환율이 정상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표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약 10분 동안 이어진 이번 사고로 일부 이용자들은 비정상적으로 낮은 가격에 엔화를 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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