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79포인트(-1.23%) 내린 2719.3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552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7억 원, 373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코스피가 외국인의 나홀로 매수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30포인트(0.19%) 오른 2753.16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1조72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6312억 원, 345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85%), 보험(1.02%), 제조업(0.65%) 등이 올랐고, 전기가스업(-2
코스피가 2일 외국인의 매수세로 장중 상승 전환하며 2750선에 다시 올랐다.
이날 오후 1시 3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84포인트(0.10%) 오른 2750.7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5799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4446억 원, 122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76%), 보험(1.22%),
코스피가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3포인트(0.04%) 오른 2747.86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2722억 원, 기관이 244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317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4.73%), 음식료업(3.14%), 기계(2.02%) 등이 올랐고, 증권(-1.60%), 금융업(-1.
코스피가 장중 강보합세를 지속 중이다.
1일 오후 1시 2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7포인트(0.29%) 오른 2754.50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이 1744억 원, 기관이 72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250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4.75%), 음식료업(3.02%), 건설업(1.78%) 등이 오름세고, 증권
29일 코스피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해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81포인트(0.03%) 오른 2746.63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7699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82억 원, 2808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27%), 전기전자(1.21%), 의
26일 반도체주 강세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지수를 밀어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52포인트(0.71%) 오른 2757.09에 마감했다.
개인은 1조874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47억 원, 4826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26일 장중 강세다.
이날 오후 1시 2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68포인트(0.76%) 상승한 2758.2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756.42로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속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2780 코앞까지 올라갔다가 조정받으며 다시 2750대로 내려왔다.
개인이 988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99포인트(0.40%) 내린 2737.57로 장을 마쳤다.
개인이 3293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1억 원, 2888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0.81%), 의약품(0.71%), 음식료업(0.65%), 화학(0.62%) 등이
코스피가 25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약세로 전환했다.
이날 오후 1시 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64포인트(0.53%) 내린 2733.92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863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49억 원, 1753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0.74%), 의약품(0.66%), 종이목재(0.22%
개인투자자가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에서 역대 최대인 3조2000억 원의 물량을 쏟아냈다. 반대로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8000억 원, 기관은 1조 원을 쓸어담으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3%, SK하이닉스는 8%대 상승을 기록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4.72포인트(2.41%) 오른 2754.86으로 장을 마쳤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3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히면서, 코스피가 전고점을 돌파했다. 코스닥도 900선에서 출발해 안착 중이다.
21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5.10포인트(1.30%) 오른 2725.24에 거래 중이다. 2022년 4월 21일 장중 2737.54를 기록한 이후 약 2년 만에
코스피가 장 초반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하락 중이다.
19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8.90포인트(1.08%) 내린 2656.94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485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3283억 원, 외국인이 169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41%), 기계(0.09%) 등이 오름세고, 전기가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 속에 상승 마감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97포인트(p)(0.83%) 상승한 2681.81에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97억 원, 3917억 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5074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91%), 철강금속(1.85%) 등이 상승했다. 보험(-3.03%),
코스피가 장중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 1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95포인트(p)(0.45%) 상승한 2671.79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5억 원, 2851억 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기관은 2703억 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철강금속(1.27%), 전기전자(1.22%), 화학(1.0
코스피가 강보합세다.
1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7포인트(p)(0.21%) 상승한 2665.51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2억 원, 251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85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주시하며 혼조 마감했다.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11일 오전 10시 2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89포인트(p)(0.37%) 하락한 2670.46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02억 원, 205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기관은 54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5%대 급락과 더불어
개인 투자자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1조 원 넘게 팔아치웠지만, 두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73포인트(p)(1.24%) 상승한 2680.35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17억 원, 6986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9065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3.87%), 기계(1.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후 1시 2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01포인트(p)(0.83%) 상승한 2669.63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2억 원, 6476억 원 순매수 중이지만, 개인이 6879억 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의약품(3.00%), 의료정밀(2.60%), 비금속광물(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