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내 증시에서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팍스넷은 KB증권이 조기상환청구(풋옵션)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팍스넷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0%)까지 오른 4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00억 원 규모의 팍스넷 전환사채(CB)를 보유한 지 반년
16일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셌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49억 원, 189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특히 외국인은 지난주 대량 매수에 나선 이후 첫 매도세 전환이다.
반면 기관은 홀로 3772억 원어치 매물을 사들였다.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이 각각 5288억 원, 48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투신과 보험
10일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3거래일 만에 외국인이 다시 매도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기관이 대량매수에 나서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10억 원, 19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매수세로 돌아선 지 사흘 만에 순매도 전환하게 됐다.
반면 기관이 1164억 원어치 매물을 사들이며 방어에 나섰다. 금융투자가 10
9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2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졌다.
이날 외국인은 홀로 728억 원어치 매물을 소화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827억 원, 26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연기금 등이 405억 원, 금융투자가 235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끌었다. 반면 투신 157억 원, 은행 1억 원 등 순매수 행렬
엔케이물산은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자금조달, 타법인 출자(주식취득) 및 출자지분 처분, 영업양수도 또는 합병, 최대주주 지분 매각 등을 검토 중에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8일 공시했다.
단일판매 계약 또는 공급계약 건에 대한 영업도 진행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
엔케이물산이 최대주주 경영권 양도 계약 해지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엔케이물산은 12일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89% 하락한 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 9일 최대주주 하나모두 외 특수관계인 4인이 보유주식과 경영권, 경영권에 종속되는 권리와 의무를 원데이즈프라이빗에쿼티에 양도하기로 한 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6월 셋째 주(6월 17~21일) 코스피지수는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에 전주(2096.32) 대비 29.3포인트(1.39%) 오른 2125.6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15억, 4301억 원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6120억 원을 팔았다.
◇나노메딕스, 불발 소화물 탐색시스템 특허...‘44.9
엔케이물산이 강세다.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비덴트에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며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2시 42분 현재 엔케이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8.07% 오른 5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회사 측에 따르면 엔케이물산은 올해 10월 코스닥 상장사 비덴트가 발행한 총 114억 원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