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업계가 2일 정부가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마련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업계는 이번 추경이 수출 벤처·스타트업 피해 최소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자금을 시의적절하게 반영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지원까지 담아 단기 위기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남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가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 등 7개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의 다섯 번째 일정이다. 앞서 △전북 △대구·경북 △중부권 △동남권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향후 제주와 강원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한국벤처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역 벤처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 in 대구’를 10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민의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열린 행정, 라이브 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중기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의 후속 조치로 유관기관 합동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이날부터 3월 1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역 벤처기업 성장에 필요한 벤처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 소재 대형
23일 중기부·한벤투 주관 ‘벤처투자 계약문화 발전 포럼’벤처투자 양적 성장 분위기지만…질적 성장 필요하단 목소리“벤처·스타트업은 계약서 잘 몰라…표준안 배포되면 도움될 것”“실무적인 상황 고려돼야…해외 투자자 유치 위한 개선도 필요”
불공정한 벤처투자 계약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유관 단체가 머리를 맞댔다. 이번 논의는 벤처투자 생태계의 발전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23일 공정한 벤처투자 계약문화 정착을 위한 ‘벤처투자 계약문화 발전 포럼’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투자자(VC)와 피투자기업(스타트업) 간의 법적 분쟁 및 불공정 계약 사례가 제기되면서 업계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율적 논의기구에 대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포럼은 스타트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18일 서울에서 ‘스타트업 캐탈리스트 어워드 2025’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온 숨은 촉매자(Catalyst)를 조명하기 위해 신설된 행사다. 빌더(Builder), 이그나이터(Igniter), 인테그레이터(Integrator)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다날의 계열사인 다날투자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팁스(TIPS) 운영사’에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혁신적 기술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창업 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부가 후속 R&D·사업화·해외진출 자금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는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 S6(회성빌딩)에서 '2025년 엔젤투자허브 통합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 해소 및 지역투자 촉진을 목적으로 전국 4개 광역권별 운영중으로 2021년 충청권‧호남권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동남권, 2024년 대경권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1일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연계행사인 창업가 네트워킹 컨퍼런스 'JOIN 2025' 행사를 제주 부영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JOIN 2025는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제주지역 스타트업 컨퍼런스다. 'JOIN'은 혁신의 여정(JOurney of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벤처·스타트업 관련 협·단체장을 만나 업계의 현장 애로 및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서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현장투어'를 진행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책현장투어는 한 장관이 중기부의 주요 정책 영역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정부는 '팁스타운' 같은 창업 지원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민관 원팀으로 스타트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흔들림 없이 지원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팁스타운에서 가진 청년 창업인·창업운영지원기관 간담회
"올해 2.8조 신규 벤처펀드 조성…벤처 창업 자생력↑"벤처업계, 근로시간 등 규제개선·R&D·해외진출 지원 건의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2026년까지 1조원 규모의 지역 전용 벤처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소재 투자(VC)·보육(AC) 전문기업 펀드 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
2025년 R&D 예산 50% 혁신 기업에 투자중소기업 세계 무대에 서도록 중기부 적극 지원“글로벌 접점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 연구개발(R&D) 예산의 절반 이상을 혁신 기업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민간·주무 부처 등과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중소벤처 연구개발(R&D) 미래전략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 성과공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올해 1월말 R&D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출범 이후, R&D 혁신‧개편을 위한 분과별 논의 결과를 생태계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엔 오영주 중기부 장관, 자문위원 16명
경기도가 9월 경기도 최초로 열리는 최대 규모 스타트업(새싹기업) 축제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3일 경기도청에서 '2024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준비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는 세계적 스타트업 플랫폼과 협업해 오는 9월 25~27일 광교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찾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유망한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금융 데이터 혁신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진대회 접수 기한은 이날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다. 에프앤가이드는 퀀팃, 와이스트릿, 보광인베스트먼트, 펜벤처스, 한국엔젤투자협회, 데이터앤스토리 등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의 통합으로 액셀러레이터 전체 업계의 민간 컨트롤러 역할을 하겠다.”
전화성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AC협회) 회장은 7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두 협회 통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핵심은 AC협회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의 통합으로 액셀러레이터의 업계의 목소리를 일원화하는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8일 투자조합에 증권을 발행하는 경우 공시위반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적극적인 공시위반 사전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위반 사례를 안내하고, 업무집행조합원(GP)을 대상으로 공시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비상장회사라도 50인 이상 투자자에게 증권을 발행(청약권유)하는 경우 자본시장법상 공모에 해당해 증권신고
서울 강남구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역삼로 창업가 거리(역삼초사거리~구역삼세무서사거리)에서 ‘2023 강남 창업가 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역삼로 창업가 거리 일대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나눔재단, 포스코,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부터 강남 창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