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와의 사업개발 미팅은 짧습니다. 첫 논의에 주어지는 시간은 대개 30분에서 1시간입니다. 이 안에 기술의 작동 원리와 차별성, 개발 가능성을 설득해야 합니다.”
라탄 바트(Ratan Bhat)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의약품 사업개발 및 라이선싱(BD&L) 글로벌 총괄은 최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핵심 주장을 뒷받침하는 그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R&D·비임상 협력기술사업화·투자·글로벌 진출 연계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글로벌 신약개발 기업 에즈큐리스의 전북 거점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 연구기관과의 R&D·비임상·기술 사업화 협력을 본격화한다.
전북특구본부는 10일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와 에즈큐리스가 신약개발 및 비임상 분야 협력을
에즈큐리스는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와 호흡기 질환 및 Th2 매개 질환(Th2-driven diseases) 치료를 위한 혁신 저분자 신약 발굴을 목표로 전략적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의 공동연구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연구개발 및 임상개발 역량과 에즈큐리스의 신약발굴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호흡기 질환 및 Th2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바이오텍과의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노바(Project NOVA)’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기술력을 직접 검토하고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난치성 질환 치료제와 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이 국가 신약개발사업 과제 중 기술이전과 임상시험계획승인(IND)에서 성과가 기대되는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은 16일 서울 여의도 페이몬트 앰배서더서울에서 ‘2025 국가신약개발사업 우수과제 발표회&2026 신규과제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