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가 3일 한국동서발전과 ‘당진화력 제1회처리장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25MW급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발전소는 당진 화력본부 내 석탄재 매립지를 활용해 건설되는 발전설비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나무를 베는 등 인위적인 환경 훼손 없는 최적의 태양광 부지로, 에스에너지가 양산하는 모듈 중 최고효율의 모듈
한국동서발전은 당진화력본부 내 회 매립장에 25㎿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건설한다고 8일 밝혔다.
공유수면을 메워 조성한 회 처리장은 매립 완료 전까지 별다른 용도가 없는 장기 유휴부지다. 처리장에는 석탄 연소 후에 발생하는 저회(Bottom Ash)가 매립되는데, 회는 입자가 작아 다년간 매립을 완료한 부분은 일반 부지만큼 지반 강도가 단단하다.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지난 12일 GS건설로부터 민자 옥산-오창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옥산분기점, 서오창나들목 부근 총 10만㎡ 부지에 6.5MW급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2019년 10월말 준공 예정이다.
총 계약금액은 약 88억원이며, 에스
24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3259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5억 원을, 외국인은 3288억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도세로 인해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5포인트(-0.27%) 하락한 695.04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인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15일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별도기준 4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5억 원, 영업이익률은 3.8%이며, 당기순이익은 31억 원에 순이익률은 7.7%를 달성함으로써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EPC사업
에스에너지는 히나타 리미티드 라이어빌리티(HINATA LIMITED LIABILITY CO)에 약 192억 원 규모의 금전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60%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여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에비노시 태양광발전사업 건설공사 사업추진을 위한 초기 사업비용 대여"라고 설명했다.
코스닥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6포인트(+0.24%) 상승한 764.43포인트를 나타내며, 7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는 일본 미야자키현 에비노시에 40MW급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일본 미야자키현에 있는 에비노시는 일본 내에서 연평균 일사량이 뛰어나 태양광발전소 운영을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으며, 본 사업은 에비노시 일원 부지(약 57만9062㎡)에 건설된다.
설치 예정인 발전설비 규모는 40MW급으로
3월 27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국내상장 중국기업(+4.14%), NFC(+2.40%) 관련주 테마였으며, 바이오시밀러(-2.57%), 태양광(-1.3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상장 중국기업 관련주 테마는 에스앤씨엔진그룹(+3.00%)과 글로벌에스엠(+2.36%), 이스트아시아홀딩스(+2.07%), NFC 관련주 테마는 파트론(
3월 21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IT(+2.75%), 스마트폰 부품(+1.45%) 관련주 테마였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95%), 태양광(-2.7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IT 관련주 테마는 SK하이닉스(+7.66%)와 삼성SDI(+4.81%), 삼성전자(+4.09%),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테마는 LG이노텍(+9.55%)과
에스에너지가 이집트 엘구나에 생산시설을 마련하고 아프리카, 중동 등 신흥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야심을 밝혔다.
12일 신재생에너지 그룹 에스에너지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이집트 기업가인 사위리스 회장와 에스에너지는 태양광 모듈 생산과 판매를 위한 합작회사(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에스에너지 판교 본사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