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첫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라흐몬 대통령의 취임 축하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1992년 수교 이래 발전해 온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라흐몬 대통령은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관계와 한-중앙아시아 관
구소련 국가인 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 방문서방 제재 맞서 본격적인 세 결집 나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선다.
26일(현지시간) 알자지라방송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번 주 구소련 국가인 타지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한다.
해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한-타지키스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1992년 수교 이래 한국과 타지키스탄 공화국 간 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을 이루어 온 것에 대해 평가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측근의 확진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크렘린궁 공보실은 “푸틴 대통령이 일정 기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라며 “이너서클(내부 핵심 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리고 밝혔다.
크렘린궁 대변인은 “그가 코로나19에 확진되진 않았다. 전적으로 건강하다”라며 평
이낙연 국무총리가 13~21일 방글라데시,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및 카타르 4개국을 공식방문 우리 기업의 건설 수주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 총리는 먼저 13~15일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셰이크 하시나 총리와 회담을 하고 모하마드 압둘 하미드 대통령을 예방한다. 또 한·방글라데시 비즈니스 포럼, 동포 및 지상사 대표 간담회 등을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7차 세계 물포럼’ 참석차 방한한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알베르 2세 모나코 대공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갖고 물 문제 대응을 포함한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타지키스탄은 세계 8위 수자원 보유국으로 (라흐몬) 대통령께서도 201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아시아신뢰회의)가 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외빈 환영 만 찬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한다.
2002년 6월 첫 정상회의 이후 4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신뢰회의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지역안보 협의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저녁 상하이컨벤션센터에서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회의에 참석해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