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뇌 진단 플랫폼, 생명공학부문 선정에디슨상, ‘혁신의 오스카상’ 평가
이진형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려온 에디슨상 수상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부문별로 3곳(또는 3명)을 뽑는 최종 후보에 오르면 사실상 수상은 확정이다. 후보작들은 최종 심사를 거쳐 금ㆍ은ㆍ동메달을 각각 받는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에디슨상
딥바이오는 자사의 전립선암 분석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인 딥디엑스 프로스테이트를 로슈 진단의 네비파이 디지털 병리 플랫폼에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딥바이오는 이번 로슈 진단과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디지털 병리학 역량을 강화하고, 딥디엑스 프로스테이트를 필두로 향후 종합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에 따라 딥바이오는 전 세계적으로
2007년 설립된 카이노스메드는 뇌질환, 암, 감염성 질환 분야에서 치료제 신약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적인 신약 개발 분야는 에이즈 치료제(KM-023), 파킨슨 치료제(KM-819), 세포독성 항암제, B형 간염 치료제 등이다.
경영진은 신약 개발 및 기업 성장을 이끌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기섭 대표이사는 미국 기업의 나스닥 상장(1999년
다우케미칼이 자사의 제품으로 ‘2018 에디슨상’에서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에디슨상은 미국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시상식으로,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에디슨 유니버스가 진행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다우케미칼은 작년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다우케미칼의 A. N. 스리람 R&D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이재훈)는 게임공학부 이재영(60)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공로상인 ‘토머스 에디슨상(Thomas A. Edison Award)’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토머스 에디슨상은 IEC사무국이 전기전자 분야에서 탁월한 국제표준화 업적을 달성하거나 이를 통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한 표준전문가를 선정해 매년
한국남부발전 이상호 사장의 경영혁신이 세계무대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ARIA 호텔에서 열린 '에디슨전기협회 연차총회'에서 2014 에디슨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디슨대상은 미국 에디슨전기협회(EEI)에서 전력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 전력산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쉐보레의 친환경 전기차 '볼트(Volt)'가 21일 개막된 뉴욕국제오토쇼에서 '2011 월드 그린카'로 선정됐다.
한국GM은 쉐보레 볼트가 1차 후보로 오른 전세계 총 12개의 친환경 차량 가운데 마지막까지 경쟁을 한 BMW의 320d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에디션과 닛산 전기차 리프(Leaf)를 제치고 최종 수상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