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동서발전은 19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2025 중소기업 함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협력사와 에너지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금만희 회장을 비롯해 협력사 77개사에서 90여
한국전력은 25일 오전 11시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에너지산업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총 5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전용 동반성장 지원 확대, 다자간 성과공유제 도입 및 성과공유 계약 확산, 1-2차 협력사와 공동 연구개발 및 해외 동반진출 확대, 빛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