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지역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래 에너지 기술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동남권 원전협의체 및 우수협력사 경영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에너지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
이투데이는 상장지수펀드(ETF) 230조 원 시대를 연 주역들, 국내 10대 자산운용사 ETF 전문가들을 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본다. 이들이 일찍이 ETF 잠재력을 발견한 배경과 지금까지 쌓아온 철학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내놓은 차별화 전략을 심층적으로 짚어본다. 투자자들의 ETF 선택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운용 리더들의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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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이 미래 기술 확보와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경영진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19’를 참관했다고 4일 밝혔다.
하노버 메세는 제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1947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산업 박람회다. 올해는 ‘산업간 융합
정부가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을 통해 오는 2023년까지 기술사업화율 40%를 달성하고 31조원의 경제파급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제7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통해 중장기 에너지기술개발방향과 사업화촉진 정책을 포함하는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2014~2023년)'을 확정했다.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은 국가에너지기본계획과 관련한 에너
SK에너지가 다음달부터 전기차 배터리 1호 생산라인을 완공,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나선다.
김경원 SK에너지 기술전략실장(상무)는 2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에너지 기업설명회(IR)에서 "전기차동차용 배터리 1호 생산라인이 5월 중에 가동될 예정"이라며 "상업생산라인이 가동되면 기존 연구개발 단계보다 마케팅 포지션이 좋아질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