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스내키챈이 본색의 랩 실력을 드러냈다.
17일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는 도끼, 더 콰이엇, 스윙스, 산이, 타블로, 마스타우, 양동근 등이 프로듀서로 나선 가운데, 3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업타운의 전 멤버인 스내키챈은 이날 최재성과 맞붙었다. 연습 과정 중 나머지 팀들은 1:1 대결을 펼치기에 앞서 서로의 랩 가사를
서울 용산경찰서가 유명 힙합그룹 전 멤버 A(25·여)씨를 폭행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가운데 그 그룹은 업타운 인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술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최모(32·여)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함께 있었던 것은 맞지만 싸움을 말리려고 했을 뿐 누구도 때리지 않았다
업타운 전 멤버가 '슈스케3'에 도전해 화제다.
1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 서울 예선 및 부산 제주 예선이 진행됐고 업타운 전 멤버가 오디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 내내 모자이크로 얼굴과 실명으로 가려 신상을 보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내 심사위원들 앞에선 그녀는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약했던 적이 있는 가수임이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