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힙합그룹 女멤버 폭행 입건…업타운 전 멤버로 밝혀져

입력 2013-06-0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경찰서가 유명 힙합그룹 전 멤버 A(25·여)씨를 폭행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가운데 그 그룹은 업타운 인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술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최모(32·여)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함께 있었던 것은 맞지만 싸움을 말리려고 했을 뿐 누구도 때리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업타운의 멤버로 데뷔한 A씨는 2년간 그룹 활동을 했고, 2007년에는 가수 이효리가 준비했던 3인조 그룹의 멤버로 지목되기도 했다. 이후 2009년에는 솔로로 컴백, 가요계 활동을 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34,000
    • -0.15%
    • 이더리움
    • 3,36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94%
    • 리플
    • 2,034
    • -0.73%
    • 솔라나
    • 123,400
    • -0.56%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3%
    • 체인링크
    • 13,56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