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Project LOOP’(프로젝트 루프)가 소셜벤처 1기의 성공적인 활동을 토대로 소셜벤처 2기를 출범하며 자원선순환 활동을 확대한다.
롯데케미칼은 1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Project LOOP 소셜벤처 2기 출범을 위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임팩트스퀘어’, 소셜벤처 2기 협
SK케미칼이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등 SK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친환경 키트(KIT) 제작과 기부에 나선다.
10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이번 친환경 KIT 제작 봉사는 버려지는 재료들을 업사이클해 제품을 만들고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비대면 봉사 활동이다. ‘위체인지’라는 예비 사회적 기업과 함께 사용 후 버려지는 우유팩으로 파
서울 관악구가 지역 유일 공공 공연장인 관악아트홀을 재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관악아트홀이 주민과 에술가가 주인공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37억5000만 원을 투입해 약 1년간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에는 3600명의 주민과 예술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기존 공연장, 전시실, 어린이라운지 시설 외에 식당,
하이투자증권은 7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주요 산유국들의 발주 업사이클이 2023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3만4000원으로 6.25%(2000원) 상향했다.
배세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의 2022년 YTD 누적 수주는 4조9000억 원(화공 2조 원, 비화공 3조 원
SK케미칼은 친환경 가죽기업 기마, 사회적 기업 ㈜컨셔스웨어와 손잡고 천연 유래 바이오 소재, 에코트리온을 적용해 친환경 인조가죽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천연가죽을 대체하는 인조가죽은 폐가죽 재활용, 버려지는 가죽스크랩 업사이클, 파인애플, 포도, 선인장, 버섯 등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비건(Vegan) 레더 등이 있다. 하지만, 재활용 가죽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 튜닝 후 탈거된 자동차 시트를 고객대기실 소파로 재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공단의 특색을 살린 친환경 새활용(Up-cycling) 사업으로 자동차 튜닝 후 폐기되는 부품을 재활용해 고객대기실 소파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에서 추진하는 새활용 사업은 자동차의 폐시트와 폐타이어 등 폐기되는 자동차
CJ제일제당 MZ세대 직원들의 도전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첫 결실을 맺었다.
CJ제일제당은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의 전문 브랜드 ‘익사이클(Excycle)’을 론칭하고, 스낵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2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익사이클’은 ‘익사이팅(
이마트가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우(가져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를 확대해 대규모 친환경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가플지우’ 캠페인은 2018년 이마트가 주축이 돼 구축한 ‘열린 친환경 플랫폼’으로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기업·기관·단체가 새롭게 참여해 플랫폼을 확장하며 친환경 문화를 전방위적으로
지난달 들어 삼성전자의 주가가 6만 원대로 주저앉았지만, 증권가에서는 ‘10만전자(삼성전자 주당 10만 원)’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분기부터 낸드플래시 등 주요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최근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낸드플래시 공장이 증설을 마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면서 이 같은 기대감은 더 증목되고 있다.
1일
올리브영이 화장품 공병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내년 2월28일까지 전국 주요 플래그십·타운 매장에서 화장품 공병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뷰티사이클(BEAUTY-CYCLE)’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뷰티사이클’ 캠페인은 다 쓴 화장품 용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고객 참여형 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국내 유통기업들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참여 방안들을 내놓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한 행사 차원에서 벗어나 중고옷 브랜드 스토어를 열고 고객 참여형 행사 등을 진행하며 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0일까지 신촌점에서 친환경 캠페인 '해피니스 위드 그린 프렌즈(Happine
현대백화점에서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신촌점에서 친환경 캠페인 ‘해피니스 위드 그린 프렌즈(Happiness with green friends)’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집에서 처치하기 곤란한 물건을 수거해 리사이클하는 것으로 △커피박(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 업사
SK하이닉스, 지난해 키옥시아 지분 평가이익 2조 원 전망 노종원 사장 "우군으로서 경쟁" 투자목표 직접 밝혀 시장 내 협력 여지 남겨두는 전략 IPO 혹은 M&A…키옥시아 향방 따라 낸드사업 전략 갈릴 듯
SK하이닉스가 2018년 투자한 일본 반도체업체 키옥시아 지분 투자로 지난해 연말까지 2조 원 가까운 평가 이익을 본 것으로 관측된다. 인텔 낸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카카오뱅크에 대해 ‘매도’ 의견을 냈지만,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면서 이날 두 기업의 주가는 엇갈렸다.
이날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보다 3.42%(1750원) 떨어진 4만9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박신영 골드만삭스 연구원은 카카오뱅크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가 상승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시가총액 2위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줄상향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우려가 사그라지면서 국내 반도체 회사들의 장밋빛 전망도 줄을 잇고 있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23곳이 제시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삼정KPMG는 6일 발간한 보고서(ESG 시대, 유통ㆍ소비재 기업의 미래 전략)를 통해, 유통ㆍ소비재 기업이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협력업체 및 소비자와 접점을 폭넓게 형성하고 있는 만큼 기업 경영의 핵심으로 ESG 비즈니스를 이행해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1년 KPMG 글로벌 소비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은 기업의 사
태광산업ㆍ대한화섬과 중구청은 서울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친환경 장갑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태광산업ㆍ대한화섬 박재용 대표이사와 중구청 서양호 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중구청에 전달된 친환경 장갑은 사용하지 않는 헌 옷을 수거해 해섬 작업을 거쳐 재생산한 원사로 제작했다. 해섬은 원단 혹은 의류를 찢고
시장 점유율, 지난해 4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ASP 상승 및 출하량 증가로 매출액 대폭 증가 차세대 DDR5 D램 양산으로 압도적 1위 유지
삼성전자의 D램 시장 점유율이 올해 3개 분기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호황기를 누린 D램 시장이 4분기부터 가격 하락세와 함께 다운사이클로 전환됐지만, 시장에서는 애초 예상보다 D램 가격 하락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플라스틱 업사이클 캠페인 ‘수달과 함께 그린 행복’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 점포 사은 데스크에서 고객에게 투명 폐페트병(7개 이상) 기부받는 프로그램이다. 점포별로 참여 고객 선착순 300~500명에게는 현대백화점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