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화 '군체' 무대인사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은 변함없는 몸매와 건강미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올해 4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실루엣을 유지한 모습에 온라인에서는 "관리의 끝판왕", "세월이 비껴간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전지현의 식습관까지 재조명되면서 수십 년째 톱스타 자리를 지켜온 그의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스테이크하우스는 코스 새단장을 통해 파인 다이닝 미식 경험의 기회를 넓힌다고 17일 밝혔다.
더스테이크하우스는 ‘뉴 클래식 스테이크 다이닝’을 콘셉트로 프리미엄 뉴욕식 스테이크하우스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1++ NO.9 한우, 미국산 프라임 부위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육부를 우드파이어 그릴로 구워내 풍미 가득한 스테이크를 제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