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뉴트럴리티’ 트렌드에 착용감‧스타일 중심 브랜드 강세베리시‧엣프터‧컴포트랩 등 신흥 브랜드 약진...매출 성장도↑
있는 그대로의 몸을 존중하는 ‘바디 뉴트럴리티’ 확산에 언더웨어 시장도 편안한 착용감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몸매 보정, 압박감에 집중했던 과거와 달리 ‘심리스’‧‘노와이어’ 등에 초점을 신흥 브랜드가 약진하며 K이너웨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세계 최대의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가 막을 내렸습니다.
멧 갈라는 미국 뉴욕 메
이마트가 데이즈 언더웨어 신상품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9일 브래지어 대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브라탑과 무봉제 접착공법을 활용한 브래지어 등 편안한 착용감의 'The 편안한 데이즈' 속옷 봄ㆍ여름 시즌 신상품 120여 종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브라탑이다. 데이즈는 총 46종(45만 장)의 브라탑을 출시하고 9980원과 1만 2800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오는 25일까지 고객들의 참여로, 올 여름 언더웨어 트렌드를 선도할 스타일을 알아 보는 ‘섹시쿨 써머 스타일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섹시쿨 써머 스타일 콘테스트’는 자사 브랜드인 예스, 섹시쿠키, 제임스딘 각 매장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주얼, 섹시 스트랩, 스포티 등 3가지 스타일의 언더웨어를 선보이면,
CJ오쇼핑은 언더웨어 브랜드 ‘피델리아’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4 살롱 인터내셔널 드 라 란제리’에서 한국 브랜드 최초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5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란제리쇼로 매년 1월 언더웨어,수영복, 소재까지 총 38개국 550여개 기업의 브랜드가 소개된다.
속옷은 패션의 시작이다. 속옷을 잘 입어야 몸매의 라인이 살고, 라인이 살아야 옷을 입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TV 홈쇼핑에서는 연일 속옷 방송을 쏟아낸다.
지난 13일 방송된 현대 홈쇼핑에서 쇼핑호스트는 “이 브래지어는 입었을 때 가슴골을 살려주고 가슴 볼륨을 예쁘게 지켜준다. 브래지어의 스틸와이어 단점과 와이어 없는 프리브라의
이마트는 10일 비비안, 비너스, 앙드레김 등 70개 유명 내의 브랜드와 함께 '웰빙 언더웨어 대전'을 열고 오는 23일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가 최초로 기획한 웰빙 언더웨어 행사로 그동안 가격대가 일반 언더웨어에 비해 30% 가량 높았던 웰빙 언더웨어의 가격을 최대 50% 낮춰,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웰빙 언더웨어 트렌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