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어법 규제 1500여개 절반 감축…근해어선 36% 감척어획 위치·어획량 데이터 관리…AI 영상분석으로 정확도 높여
정부가 연근해어업 관리체계를 어구·어법 등 ‘잡는 방식’ 중심에서 어획량 등 ‘잡는 양’ 중심으로 전환한다. 2031년까지 모든 어종을 총허용어획량(TAC) 관리 대상으로 확대하고 1500여 개에 달하는 어구·어법 관련 규제는 절반 수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14일 "북극항로를 통해 현재의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행정, 산업, 사법, 금융기능을 집적화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장착하겠다"고 밝혔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거점을 신속히 조성해 나가겠다"며 이
2045년 세계 최대 항만을 목표로 부산항 진해신항이 본격 착공하고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2곳을 선정해 연안지역의 활력을 높인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주요현안 해법회의(경제2 분야)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민생에 온기를, 경제에 활력을 더하
물고기를 잡을 때 적용받는 1500개에 달하는 어업 규제가 115년 만에 대폭 줄어든다. 대신 총 어획량을 정해서 그 안에서 잡고 남은 어획량은 거래도 할 수 있게 바뀐다. 또 어획 시기나 장소, 방법 등 생산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어획증명제도가 새로 도입돼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21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
비개방정밀검사 대상 10t 미만 어선으로 확대스쿠버 어업 허용 수산업법 개정
국민의힘과 정부는 2일 어업 조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어업규제를 총허용어획량(TAC, Total Allowable Catch) 체제로 전면 전환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어업 선진화를 위한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어민의 편의와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상반기 중 첨단 외국인투자 유치 로드맵과 해외수주 보강대책을 각각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가 강점을 지닌 디지털·그린 등 첨단산업 분야 외국인투자 유치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 ‘첨단 외국인투자 유치 로드맵’을, 지난해와 같이 해외수주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