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과 국민연금공단이 군산 방축도에서 첫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15일 국민연금공단과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를 찾아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임직원 20명은 해안가 폐
해양수산부는 4월 1일 전라남도 여수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수산인과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수산업의 가치와 역할을 재조명한다.
이번 기념식은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리며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이하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이
어촌 활성화와 CSV 사업 일환
경제계가 국회와 함께 어촌과의 상생방안 모색에 나선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경제계·어촌 상생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경협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이원택·정희용 의원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공동 주최한다.
한경협 관계자는 “어촌지역 활성화에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Sh수협은행은 전날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곰섬 어촌계와 함께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협력재단 사무총장, 강신숙 수협은행 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및 곰섬 어촌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곰섬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 및 폐어구 등을 수거하
Sh수협은행은 충남 태안군 곰섬 해변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에 나섰다.
21일 진행된 행사에는 강신숙 수협은행장과 김영환 협력재단 총장, 문승국 태안남부수협 조합장을 비롯해 수협은행·협력재단 임직원, 태안해안국립공원 사무소 직원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플로깅을 통해 양 기관 임직원들은 곰섬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운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이달 1일, 양 일에 걸쳐 ‘콥데사니(제주 대정읍)’와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에서 제29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운영위는 농어촌상생기금 지원을 통해 조성된 제주 대정읍의 지역 마늘 복합문화공간 ‘콥데사니’를 직접 방문해 농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제주 대정읍의 ‘콥데사니(마늘의 제주
Sh수협은행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양 기관은 ESG경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탄소배출 저감 캠페인 △해안환경 개선 및 어촌활성화 지원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 △농어촌상생기금 운영 관리 등 다양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용산복지재단에 젓갈 선물 세트 127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을 위해 농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선물 세트는 LG유플러스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 국내 농어촌 지역의 특산품으로 준비했다.
LG유플러스는 용산복지재단과
최근 지구온난화에 의한 한반도 주변 해역의 수온 상승으로 연안생태계에서 해조류가 사라지고 이를 먹이로 삼는 해양생물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수산·어업인들의 경제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이 같은 해양환경 위기를 극복하고 어민들의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바다숲·바다목장·방류종자인증제 등의 수산자원조성
17일부터 어업법인의 사업범위에 부동산업이 금지된다. 또 내년 8월 18일부터 법인 설립 시 사전신고제가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어업법인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등의 내용을 담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17일 공포된다고 밝혔다.
어업법인 제도는 농수산물 시장이 개방되기 시작한 1990년대에 어업인들의 협동을 통한 수산업
지난해 여름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은 강원도 고성의 한 어촌마을에서 젊은 출연자들이 마치 여름방학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시골에 놀러 온 것 같은 분위기로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줬다. 방송이 끝난 후 이들이 묵은 촬영지가 관심을 끌기도 했다.
매년 여름 휴가철이면 주요 호텔은 1박에 50만~70만 원으로 ‘사악’한 가격을 받는다. 콘
최근 해양수산부의 주요 업무는 해수욕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대책, 어촌뉴딜300이다. 지난해 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0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어촌뉴딜300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4월 어촌뉴딜300 첫 성과로 삼시세끼로 유명한 전라남도 신안군 만재도에 접안시설이 준공돼 섬에 들어가기 위해 배를 갈아타지
정부가 2025년까지 수산물 자급률 79% 달성을 목표로 갈치·고등어 등 대중성 어종에 대한 자급률 관리에 나선다. 또 어선임대사업 등을 통해 청년 어업인 어촌 유입을 촉진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2021~2025)'을 2일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2021년부터 5년간 수산업·어촌 부문의 중장기 정
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ㆍ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지역 농어민 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 쌀 구매사
정부가 지역 주민이 직접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농·산·어촌 활력을 불어 넣는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산림청은 5일 '사회적경제와 연계한 농·산·어촌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조재호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라며 "농·산·어촌에
한전KDN이 농어촌 농어민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참여한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전KDN은 18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소재 한전 KDN 사옥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농어촌 농어업 지원을 위한 민간 기금으로, 협력재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는 목초지는 자신의 소에 더 많은 풀을 먹이려는 개인의 욕심 때문에 금방 황폐화된다는 ‘공유의 비극’은 1968년 발표 이래 경제학의 기본 전제가 되었다.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합리적 개인의 선택이 공동체를 비극으로 몰고 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공유의 비극은 전 세계 바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공유의 비극을 해결하기 위해서
건국대 학생들이 마지막으로 한강에 남은 33명의 어부들을 위한 어촌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19일 건국대에 따르면 글로벌 비영리 단체 인액터스(Enactus)의 건국대 학생모임 ‘건국대 인액터스’팀은 지난해부터 한강 행주나루 어부를 지원하기 위해 ‘물결 프로젝트-행주나루 활성화’를 직접 계획해 진행 중이다.
이들이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어획자
해양수산부(해수부)는 지난달 29일 인구 감소로 인한 어촌의 소멸을 방지하고, 활기찬 어촌을 만들기 위해 신규 인력 유입 확대, 일자리 창출 및 삶의 질 개선 등의 대책을 담은 ‘어촌지역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어가 인구는 총 10만5000명으로 2019년(12만1000명)보다 약 13.2%
“선진국 중에 농어업이 발전 안 된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려면 농어업이 발전해야 한다. 후진국이 공업화를 하면 중진국이 되지만, 중진국이 농어업을 발전시키지 못하면 선진국 진입이 어렵다.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아서 연구개발(R&D) 사업을 강화해야 농어업이 발전할 수 있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서울 여의도 잠사회관에서 가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