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경기 광주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경제계가 함께 하는 5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어버이날과 같은 가족행사들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커질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이들에 대한 경제계의 관심과 지원이 연중 이어지길
성인 10명 중 6명은 어버이날 현금·상품권 등 ‘용돈’을 선물할 계획으로 조사됐다.
롯데멤버스는 지난달 12일부터 16일까지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에서 20~60대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했다.
조사 결과 62.2%가 용돈을 선물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2위와 3위는 각각 건강기능식품(10.2%)과 의류 및 패션잡화(6.
롯데멤버스는 20~60대 성인 1000명에게 설문한 결과, 이번 어버이날 선물 예산으로 평균 33만6000원 정도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날 평균 선물 예산(12만4800원)의 2.7배 수준이다.
설문은 지난달 12일부터 16일까지 롯데멤버스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진행됐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홈플러스가 5월 황금연휴 소비 수요를 잡기 위해 식품과 완구 등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27일부터 가정의 달 위풍당당 프로젝트 ‘홈플5일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내달 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온 가족 먹거리와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됐다.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
올해 어버이날 주고 싶은 선물 1위는 ‘건강식품’,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상품권·e쿠폰’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티몬에 따르면 엔데믹 후 첫 어버이날 앞두고 700명에게 설문한 결과 현금 선물을 제외할 경우 주고 싶은 선물(복수응답) 1위로 ‘건강식품(33%)’을, 받고 싶은 선물로는 ‘상품권·e쿠폰(30%)’을 선택했다.
공통 2위에는 ‘여행
L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들의 선택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선물 큐레이션 ‘Gift Festival(선물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5월은 근로자의 날(5월 1일),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스승의날(5월 15일), 성년의날(5월 15일), 부부의날(5월 21일) 등 기
이커머스업계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 가정의 달 특수를 잡기 위해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22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내달 8일까지 ‘빅시즌 가정의 달’ 기획전을 열고 완구, 가전, 건강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메인 특가, 어린이날, 어버이날, 용돈박스&파티용품 등 4개 카테고리로 기획전을 구성했다.
어버이날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수 잡기에 나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각종 선물 수요 몰려 있어 고객 참여형 포토존과 체험존을 꾸리고 할인전으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5월 말까지 ‘슈퍼해피(SUPER HAPPY)’를 테마로 일러스트 작가 해티 스튜어트와 함께 전 점을 꾸미고 주요 점포에는 포토
“졸업식에 한 번 사용했어요, 상태 좋습니다”
졸업·입학 시즌을 앞두고 치솟은 꽃값에 ‘꽃다발 중고거래’가 활발해 지고 있다.
지난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졸업식에서 받은 꽃다발을 되판다는 글들 수십 개가 올라왔다. 생화부터 비누꽃, 프리저브드 꽃다발까지 다양한 꽃다발이 5000원~2만 원가량의 가격으로 게재됐다. 이들은 “졸업식에 받은
NH농협생명은 18일 서울 은평구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온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설 맞이 ‘온기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떡국떡, 즉석 곰탕 등 총 6종의 설 먹거리 꾸러미 300개 전달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어르신과 ‘합동차례’를 지냈다.
‘합동차례’는 설을
머크는 9일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센터에서 주최한 ‘2022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취약노인보호 유공 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취약노인에 대한 자발적인 봉사활동 및 경제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후원해 온 기관과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국머크의 의약부 사업부인 바이오파마에서 ‘굿모닝
한국머크바이오파마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SR in the Community)는 민간기업 또는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헤어지자는 말에 다툼을 벌이다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13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재판장 허정훈)은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5월 7일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아내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쪽방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용산지사, 삼일회계법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ㆍ황금연휴 등 힘입어 외식업 매출 상승세애슐리 퀸즈 40%ㆍ아웃백은 10% 상승…한우 전문점 창고43도 30% 늘어외식업계, 신메뉴 개발ㆍ프리미엄 매장 확대 등 통해 경쟁력 제고 추진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던 외식업계가 최근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야외 마스크 의무 해제 등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이달 초 매출이 전년 대비
‘콘서트 여왕’ 송가인이 전국 투어 공연 ‘연가‘(戀歌)’로 돌아온다.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오늘(10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연가’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전국 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5월 28일~29일 잠실 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대구(6월 4일 대구 엑스코),
미친 물가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해드리고 싶어 장을 봤다. 고기와 채소 몇 가지를 샀더니 30만 원이 훌쩍 넘는다. 이럴 바엔 그냥 식당으로 가는 게 나았을까 싶지만, 냉면 한 그릇에 1만 원이 넘는다니 외식물가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양가 부모님 용돈까지.
어버이날뿐인가. 얼마 전 어린이날도 만만치 않았다. 자전거를 갖고 싶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내가 살아남은 이유는 아이들이 전부다”라고 밝혔다.
정씨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버이날인 오늘은 첫째 아이의 생일이다”라며 “어느새 8살이 됐는데 너무 훌쩍 커버려서 섭섭하기도 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처음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부터 영원히 지켜 주겠다고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