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전·광주서 ‘종합안전체험랜드’ 운영투명우산 누적 160만개 배포…3년간 2만명 참여
현대모비스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만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참여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롯데물산이 롯데월드타워·몰을 활용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롯데물산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울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 ‘세이프 타워, 키즈 히어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를 실
한화손해보험은 11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서소문사옥 대강당에서 회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전365’를 이수한 재경지역 아동복지시설 초등학생 100명을 초대해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인 이 행사는 한화손보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연중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연말 ‘퀴즈 대회
한국소비자원은 9일‘2016 안전문화대상’ 공공·비영리 부문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안전처에서 주최하고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안전문화대상은 시상은 안전교육, 안전홍보․캠페인, 안전개선, 안전사고 활동 등 각 기관, 단체, 기업에서 추진한 안전문화 활동 중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공모대회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전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