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오성한옥마을서 농촌관광 준비 상황 점검·주민 격려전국 대표 농촌여행지 20곳 선정…할인·홍보 캠페인으로 활성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8일 "추석 연휴 기간 농촌관광 상품 할인, 홍보 캠페인,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전북 완주군 오성한옥마을을 찾아 "농촌관광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환경부는 1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 '어름치 마을'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어름치 마을'은 동강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2002년 8월 지정) 내 있다. 이곳 일대는 동강, 기화천, 백운산 등의 원시자연 경관이 잘 유지돼 있다. 마을 내 동강 12경 중 백운산, 칠족령, 황새여울, 백룡동굴 등이 포함돼 아름다운 풍경으로 알려
올해부터 2018년까지 진행되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농어촌공사가 덩달아 바빠졌다. 한국 방문은 곧 농촌 방문이라는 기치 아래 외국인 관광객을 농촌관광으로 이끄는 데 주력한다.
농어촌공사는 농촌 여행지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는 한편 맞춤형 상품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우선 물리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지방자치단체
농림축산식품부가 전체 840여개 농촌체험마을사업 중 350개 마을사업을 대상으로 등급을 평가해, 전 부문 1등급을 받은 경기 양평 수미마을 등 ‘으뜸촌’ 8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으뜸촌은 현재 23개 마을이다.
농식품부는 이용자의 편의제공과 시설ㆍ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농촌관광사업(체험휴양마을) 350개소에 대해 경관ㆍ서비스(11개항목
한국농어촌공사는 28일 올 여름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레포츠 즐기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0곳을 추천했다.
레포츠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 향토 먹거리 등을 보유한 전국 각지의 농촌 체험 마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도심에서 농촌 여름휴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인 ‘2015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이 다음달 10일부
어름치마을과 수미마을, 자라뫼마을, 승곡마을 등 농촌마을 4곳이 올해 최고의 농촌마을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제3회 대한민국 농촌마을 대상’ 심사에서 강원도 평창의 ‘어름치마을’, 경기도 양평의 ‘수미마을’, 전남 장성의 ‘자라뫼마을’, 경북 상주의 ‘승곡마을’ 이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름치마을은 래프팅 열풍의 시
서울시교육청이 강원도와 소규모 수학여행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교육청 청사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간담회를 하고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활성화와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대규모 관광형 수학여행 대신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장
코로나19로 여행지 선택의 폭이 좁아졌다. 예전엔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거나 이름난 여행지를 탐색했다면 이젠, 다른 여행자들과 접촉을 최소화하고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언택트 여행지가 선택의 우선순위를 차치하게 되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평창군 미탄면 어름치 마을이다. KTX가 개통된 덕분에 서울에서 평창까지는 1시간 40분이면 닿는다. 평창은 가까워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