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여고생 3인방’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프로 선수 없이 아마추어로만 대표팀을 꾸렸지만 양윤서ㆍ박서진ㆍ김규빈이 나란히 대한골프협회(KGA) 여자 랭킹 1~3위에 오르는 등 최근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는 5월 아시안게임 여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선두권에 오르며 3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의 최종 출전 명단이 확정됐다. 유해란은 여자 골프 역사상 세 번째 한 시즌 메이저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AIG 여자오픈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2)에서 개막해 8월 2일까지 나흘간 열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가장 먼저 달성하며 상금과 대상 포인트, 신인상 경쟁에서 모두 선두권을 굳혔다.
김민솔은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한국여자골프 스타 선수의 '등용문'으로 알려졌다. 실제 역대 우승자를 살펴보면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효주(2009년 우승),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