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4위로 마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한국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4위에 그쳤다.
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
한국 남자 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파70·남자 7035야드)에서 열린 대회 골프 남자부 3라운드 결과 김주형은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공동 2위
한국 여자 골프의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개인전 공동 3위로 도약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2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인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9월 1일 막을 올린다.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6688야드)에서 열린다. 총 112명이 출전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6명이 3라운드와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신다인은 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신다인은 2위 박혜준(14언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여고생 3인방’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프로 선수 없이 아마추어로만 대표팀을 꾸렸지만 양윤서ㆍ박서진ㆍ김규빈이 나란히 대한골프협회(KGA) 여자 랭킹 1~3위에 오르는 등 최근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는 5월 아시안게임 여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선두권에 오르며 3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의 최종 출전 명단이 확정됐다. 유해란은 여자 골프 역사상 세 번째 한 시즌 메이저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AIG 여자오픈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2)에서 개막해 8월 2일까지 나흘간 열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가장 먼저 달성하며 상금과 대상 포인트, 신인상 경쟁에서 모두 선두권을 굳혔다.
김민솔은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한국여자골프 스타 선수의 '등용문'으로 알려졌다. 실제 역대 우승자를 살펴보면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효주(2009년 우승),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