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주일간, ‘바다의 날’ 기념 수산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바다의 날’은 해양수산부가 지정해 매해 5월31일,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통해 관련 종사자들의 업무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정한 날이다. ‘바다의 날’은 1996년에 처음 지정되었으며, 올해로 24
올해 우리나라 연안 수온이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수온ㆍ적조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정부는 대응장비 등 보급에 68억 원을 투입하고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대응상황을 챙기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7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고수온‧적조 피해 최소화 대책'을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0일 새만금신항 등 전북·충남 지역 해양수산 현장을 방문한다.
문 장관은 먼저 새만금 신항 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새만금신항 개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힌다.
이어 군산 비응항에 들러 낚싯배 특별안전점검 현장을 시찰하고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낚싯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것부
내년부터 어린오징어(살오징어)는 물론 가자미·청어·삼치·감성돔·참문어도 함부로 못 잡는다. 만약 이를 어기고 포획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해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41일간 입법예고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해수부는 수산혁신 2030 계획을 통
해양수산부가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국민참여 조직진단을 시행한 결과, 수산물 안전성 조사 대상 비중 50% 이상 확대 등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는 2월 1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참여 조직진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문직종사자, 자영업자, 주부, 학생 등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 31명은 약
전북 부안의 뱀장어 양식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동물용의약품 니트로푸란이 검출돼 전량 폐기 조치됐다. 니트로푸란은 항생제로 발암물질이다.
해양수산부는 2019년 수산물 안전성조사 계획에 따라 전국 뱀장어 양식장을 대상으로 니트로푸란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8일 전북 부안군 소재 뱀장어 양식장 1개소에서 사용이 금지된 동물용의약품인 니트로푸란이 0.0
홈플러스가 최근 산지 가격이 폭락한 광어(넙치)의 소비 활성화를 지원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10일까지 강서점, 영등포점 등 전국 120개 주요 점포에서 제주산 광어회를 1만9900원(팩, 300g)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가장 대중적인 횟감 어종으로 꼽히는 광어는 최근 경기 위축과 대체 횟감의 급증으로 산지 가격이 폭락해 지역 어민들이 어려움을
최근 스마트 드론을 통해 불법어선을 자동 감지해 경고를 보내고, 직접 경찰 신고까지 가능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 드론 ‘군청 서비스’를 출시하고,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서비스 시연 운행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드론 군청 서비스는 비행 드론을 활용해 각 군 단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지역 문제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
공영홈쇼핑이 ‘국민 횟감’ 광어 소비 촉진에 발벗고 나선다.
19일 공영홈쇼핑은 “광어는 횟감으로 가장 선호하는 어종으로 꼽혔으나, 최근 경기 위축과 연어, 방어 등으로 소비 성향이 바뀌며 판매 부진과 가격 폭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은 광어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온라인몰을 통해 광어 특별전을 진행한다. 제주수
전북 고창군 소재 뱀장어 양식장에서 물탱크 청소에 공업용 포르말린을 사용하다 적발됐다. 공업용 포르말린은 발암물질로 분류돼 사용이 금지된 약품이다.
해양수산부는 18일 해당 지자체를 통해 공업용 포르말린을 사용한 양식장에 대해 전면 출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통된 뱀장어에 대해 유통을 금지하고 음식점 등으로 출하된 물량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가 노르웨이 연어에서 오염물질이 검출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15일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 측은 지난 10년간 노르웨이 양식 연어가 오염 물질 검출로 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진 국가는 단 한 곳도 없으며, 우수한 안전성과 품질로 현재 전 세계 150여개 국에서 정상적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
국내 최초 참치양식펀드가 출범한다. 50억 원을 투자해 참치 양식 운영비로 쓰고 3년 뒤 참치 판매대금으로 상환하는 방식이다. BNK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수익률은 연 3.4%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최초로 실물 양식투자펀드인 ‘BNK 참치 전문투자형 사모투자 신탁1호(이하 ’참치1호펀드‘)’가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BNK금융지주 본사(부산 소재)
최근 양식장에서 동물의약품이 검출되는 등 안전성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양식장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2019년도 수산물 안전성조사 추진계획’이 13일 농수산물품질관리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조사물량을 지난해 1만3000건에서 1만3500건으로 확대한다. 또 양식장 조사체계를 마련해
수산업이 단순 생산지원형에서 자원관리형으로 전면 개편된다. 또 대기업 참여를 허용해 스마트양식을 확대하고 수산기업 창업과 투자를 확대해 우수 강소기업을 육성한다. 유통도 혁신해 수산물 유통비용을 크게 낮추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수산업 매출 100조 원, 어가소득 8000만 원, 일자리 4만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13일 정부서
2021년까지 국내 첫 스마트양식 클러스터가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동백리 일대에 조성된다.
해양수산부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자로 ‘부산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지능화한 스마트양식장과 대량생산단지, 가공·유통·수출단지, 연구개발, 인력 양성 등 연관 산업이 모여 있는 대규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동남아 등 신흥시장 곳곳에서 대규모 건설기계장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칠레 베살코(Besalco)와 굴삭기를 개조한 산림용 특수 장비 21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베살코는 광산, 산림, 건설 분야의 대기업으로 칠레, 페루 등에서 300여 대의 건설기계를 운용 중이다. 베살코의 두산인프라코어
씨티씨바이오는 인트론바이오와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박테리오파지 동물용 사료첨가제에 대해 해외(인도네시아, 멕시코) 첫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씨티씨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4월 정구영 칼럼니스트의 칼럼에 따르면 축산 및 양식업 등은 사육에만 급급한 나머지 환경에 신경 쓰지 않고, 성장촉진제와 동물용 항생제를 남용하고 있다”며 “양계업
정부가 양식장의 배합사료 사용율을 현재 24% 수준에서 2027년까지 75% 수준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넙치(광어)는 2022년부터 돔류와 조피볼락(우럭)은 2026년부터 배합사료 의무화를 추진한다. 생사료는 농수산물품질관리법상 검사항목에 포함해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
해양수산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양식용 배합사료 사용 활성화 대책을 발
제12회 장보고 대상 대통령상의 영예는 천일염의 선진화에 힘써 온 태평염전 손일선 회장에게 돌아갔다. 해양수산부는 14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제12회 장보고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장보고 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상으로 2006년부터 매년 해양수산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거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
해양수산부는 전국 뱀장어 양식장의 10%(56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동물의약품인 '니트로푸란'이 추가로 검출된 양식장은 없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전북 고창의 한 뱀장어 양식장에서 니트로푸란이 검출됐다. 니트로푸란은 사용 금지된 동물용의약품으로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이에 해수부는 전국 뱀장어 양식장의 10%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