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양산사랑카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3%로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양산사랑카드 이용자는 월 최대 70만 원 사용 시 9만1천 원의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가계 부담 경감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경남 양산시가 오는 11월 말까지 총 1000억 원 이상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 침체한 지역 경제에 숨을 불어넣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입이다.
양산시는 오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시민 1인당 최소 18만 원, 최대 53만 원의 소비 쿠폰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지난달 18일 기준으
코나아이가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역화폐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3년간 약 300억 원 규모로 발행 예정인 청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청주시와 금주 내 계약을 체결하고, 12월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코나아이와 청주시는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역내 소비를
코나아이가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화성시청에서 ‘행복화성지역화폐’ 운영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 연말 경기도 31개 시·군 공동 운영대행사로 코나아이가 선정
코나아이가 경기도 카드형 지역화폐(이하 ‘경기 지역화폐’) 플랫폼의 31개 시ㆍ군 공동 운영대행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는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추진 중이다.
코나아이는 경기 지역화폐 플랫폼 서비스를 3년간(3년 이내 연장 가능) 운영한다.
경기 지역화폐는 내년 상반기 도내 31개 시ㆍ군 중 지역
스마트카드업체 코나아이와 경남 양산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충전식 선불카드 상품권’을 발행한다.
코나아이와 양산시는 양산시에서만 사용 가능한 카드형 상품권인 ‘양산사랑카드’를 내년 1월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종이상품권에서 탈피한 양산사랑카드는 구매를 위해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카드 한 장으로 구매·결제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