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9동 안진초등학교 일대를 편도로만 운행하던 86번 시내버스가 양방향 운행으로 바뀐다.
부산시는 지난 8월 24일 노선분과위원회 심의와 9월 22일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86번 시내버스의 안진초등학교 구간 양방향 노선 변경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86번은 연산9동에서 연산교차로·부산시청·서면교차로를 거쳐 충무동까지 운행하고 있으며 연산9동
9일 오전 충청권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도로 침수와 하천 범람 우려, 토사 유출에 따른 교통 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세종에서는 BRT 도로 침수로 버스 운행 방식이 일부 바뀌었고, 청주와 아산, 진천, 대전 유성구 등에서도 도로 통제 안전재난문자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충남 천안·아산, 충북 진천·음성·증평, 세종 북부에
닛케이 "중국 단둥 출발 평양행 열차 압록강 다리 건너는 모습 포착"
북한과 중국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 단둥에서 출발해 평양으로 향하는 열차가 오전 10시쯤 양국 국경을 잇는 압록강 다리인 '중조우의교'를 건넌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팬데
흑석고등학교가 3일 서울 동작구 흑석한강로 36에 개교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흑석동은 대규모 주거 단지인 흑석 뉴타운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했음에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어왔다.
5일 동작구에 따르면 흑석고는 남녀공학 일반고로, 신입생 210명이 8개 학급에 편성돼 새 학기를 맞았다. 흑석동에 고등학교가 자리한
2027년까지 순차 납품 예정혹한기 운행 고려한 설계 적용
현대로템의 트램이 처음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현대로템은 1일(현지시간) 캐나다 에드먼턴시 게리 라이트 기지에 캐나다 에드먼턴 트램 사업의 첫 출고분이 도착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현대로템이 2021년 2188억 원에 수주한 트램 공급 사업의 첫 납품분으로, 1개 편성 7모듈이다.
현
밤사이 내린 폭설로 28일 오전 용인경전철의 양방향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용인시는 이날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 36분께 폭설로 인한 용인경전철 장애로 운행 일시 중단됐음을 알려드린다"며 "이용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0㎝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는 시간당
30일 오후 서울 일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하철 1호선과 KTX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금천구청역, 영등포역~구로역 KTX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의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1호선 전동열차 18개, KTX와 일반열차 17개가 지연됐다.
11일 서울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오후 한때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약 15분 만에 재개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6분께 집중호우로 1호선 영등포역~금천구청역 구간 열차 양방향 운행이 중지됐다가 오후 4시12분께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운행 중단 여파로 열차가 한동안 순연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 지역 도로 곳곳
신호장애로 멈췄던 2호선이 정상 운행을 시작했다.
서울교통공사는 4일 지하철 2호선 성수지선 성수~용답 구간 양방향 신호장애와 관련해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2시5분께 2호선 성수지선에서 신호장애가 발생해 운행이 지연됐다. 이후 2시40분께 성수지선 성수역↔용답역의 양방향 운행이 통제됐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서울 지하철 2호선 일부 구간이 신호 장애로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이날 오후 2시 52분께 서울교통공사는 홈페이지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현재 2호선 성수지선 성수~용답 구간 양방향 신호장애로 열차운행이 중지되고 있다”며 열차 이용에 참고 바란다고 안내했다. 이어 “현재 조치 중으로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3시 17분에
서울교통공사는 22일 오후 3시 29분께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상선 방면(장암 방면) 열차에서 발생한 고장으로 인해 청담역↔태릉입구역 구간 양방향 열차 운행이 통제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대체버스 투입 및 회차를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현재 7호선 청담역↔태릉입구역 구간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통제된 상황이다. 하선 방면(장암→온수 방면)의 열차
서울교통공사는 6일 오후 9시 38분께 경부선 열차 탈선 사고를 수습했다고 알렸다. 이에 1호선 운행도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SNS를 통해 "경부선 영등포역 부근 하1선 코레일 무궁화호 열차 탈선은 조치 완료되어 1호선 상, 하선 운행재개됐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5분 용산역을 출발해 익산역으로 향하던 경부
10분 거리를 30~40분 걸려 귀가하니 힘이 많이 들었는데 10년 묵은 체증이 확 뚫리는 것 같습니다. 교통 소외지역인 우면동에서 서초동 방향으로 빨리 가는 우면산터널 왕복 버스가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 -서초구 주민 A 씨
서울 서초구는 ‘우면동~교대역’ 구간으로 우면산터널을 양방향 운행하는 4435번 지선버스가 이달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3
5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지하 청량리역 사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철길 위를 지나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고가차도 물받이가 아래로 떨어질 우려가 있어 긴급 복구작업을 위해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지하 청량리역 사이 양방향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다
14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신길역 인근에서 열차가 탈선해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신길역으로 향하던 상행선 열차가 탈선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승객 대피조치는 완료했으며, 정
14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정왕역에서 단전으로 인해 상하행선 모두 운행이 지연되며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었다.
열차운전정보 사이트 오글 로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8분께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에서 당고개행으로 향하는 열차에 문제가 발생해 운행이 지연됐다.
지하철 4호선을 이용한 시민들은 SNS를 통해 "지하철 4호선 정왕역에서 단
14일 오전 6시28분쯤 서울지하철 1호선 열차가 신길역 인근에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사고 발생 지점은 영등포역에서 신길역 사이로, 사고 열차는 용산행 급행이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다. 하지만 급행열차의 양 방향 운행이 중단돼 운행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 전동열차는 상하선 모두 운행 중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