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의와 소신 기리고 지역 역사문화 자산 가치 홍보예천박물관서 개막하는 ‘약포 정탁 특별기획전’으로 시작
경북 예천군은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을 맞아 등 다양한 기념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약포 정탁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공과 재능을 살펴달라는 상소를 올려 장군의 구명에 힘쓴 조선 중기 문신이다. 예천군은
이순신 장군 구명 상소와 인재 천거 등 충심과 식견 조명정탁 초상 등 보물 22점과 도 지정 국가유산 1점 포함 80점
예천군은 내달 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예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약포 정탁 탄신 500주년 기념 특별전 ‘붓 끝에 담긴 충(忠), 약포 정탁 지금에 닿다’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예천 출신 대표 인물인 정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