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美서 46시리즈 수주SK온 닛산과 15조 추산 배터리 공급 계약ESS 등 신시장 개척도 활발
전기차 캐즘(Chasmㆍ일시적 수요 정체)과 중국의 저가 배터리 물량 공세로 글로벌 주도권을 뺏긴 채 고전하고 있는 ‘K배터리’가 기술력을 앞세워 국면 전환 시도에 한창이다.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굵직한 수주 낭보도 쏟아졌다. 바닥
5일부터 사흘간 열려…역대 최대 규모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주도권 두고 격돌전기차부터 로봇까지 배터리 생태계 확장
국내외 배터리 업체가 총출동해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는 ‘인터배터리 2025’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코엑스 등이 주관하는 국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전기차 스타트업 앱테라 모터스(Aptera Motors)에 원통형 배터리를 단독 공급한다. 주요 중장기 전략 중 하나인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ㆍ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앱테라 모터스 및 국내 배터리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았던 전기자동차의 초기 모델 인기가 의외로 신통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본 닛산자동차와 제너럴모터스(GM)가 선보인 전기차 ‘리프’와 ‘볼트’는 합쳐서 3만대 팔리는 데 그쳤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성능 대비 높은 가격대와 공급 부족을 판매 부진의 요인으로 들었다.
리프는 2만대,
광동제약(대표:최수부)은 미국 ‘앱테라社(Apthera, Inc, 대표: Alton Charles Morga n)’와 항암치료백신 ‘뉴박스(NeuVaxTM)’의 국내 독점 개발 및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 했다고 10일 밝혔다.
앱테라社(Apthera)사가 개발 중인 ‘뉴박스(NeuVax)’는 유방암, 전립선암 등에서 과다 발현되는 HER-2(인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