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점 진열대 위 건강기능식품은 더 이상 낯선 상품이 아니다. 이제 중요한 건 판매 여부가 아니라 제품 구성이다. 한 달분 중심의 제품 옆에 6일분·7일분·12일분 소포장 제품, 액상 스틱, 구미 형태 제품이 늘면서 건강기능식품도 가격과 용량, 섭취 형태를 따져 고르는 생활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에서는 1000~5000
휴온스그룹이 연말을 맞아 조국 수호에 헌신하는 해병대 장병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휴온스엔과 휴온스생명과학은 의약품 유통 협력사인 훼밀리팜과 29일 총 71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식은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회사의 해병대 예비역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배
보람그룹의 그린바이오 계열사 보람바이오가 한방 기반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보람천궁’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8월 기능성 브랜드 ‘닥터비알(Dr.BR)’을 출시한 데 이어 전통과 과학을 결합한 고급 한방 라인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첫 제품으로 선보인 ‘침향환’은 왕실의 전통 보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환 형태의 제
유니베라가 언제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는 액상 스틱 타입 ‘아임뮨 트리플 알로에’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임뮨’은 알로에의 핵심 성분인 면역 다당체를 주원료로 한 유니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면역력을 뜻하는 단어인 ‘Immune’에서 기원됐다.
유니베라에 따르면, ‘아임뮨 트리플 알로에’는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건강의 3중 기능성
더에스엠씨그룹의 자회사 ‘콘크리’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8ROW’를 론칭하고 카페인 대체제 ‘번쩍스틱’을 출시했다.
20일 콘크리에 따르면 번쩍스틱은 카페인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1박스에 15개 구성이다. 주 원료는 갈랑갈 추출물을 사용했으며, 영양과 효능이 뛰어나 슈퍼푸드로 불리는 천연 원료이다. 그 밖에 오미자/레몬 농축액, 가시오
식품업계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올 들어 빙그레와 CJ제일제당이 건강 브랜드 론칭을 통해 시장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최근 아워홈과 해태제과 등도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경우 성장세를 보일 뿐만 아니라 기존 식품 사업 경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전반적인 시장 정체 속에서 식품업계의 ‘미
휴온스네이처는 충남 금산군 금산읍에 위치한 금산국제 인삼종합유통센터에 홍삼 연구부터 제조, 유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휴온스네이처 제3공장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열린 입주식에서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휴온스네이처는 홍삼 및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특히 홍삼분야에서 뛰어난 가공 및 제조기술을 보유하
한국 코카-콜라가 최수정 마케팅ㆍ영업기획 상무를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한국 코카-콜라 사상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이자, 브랜드매니저에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된 첫 번째 내부 발탁 인사이기도 하다.
미국 UCLA 대학에서 정치학과 국제관계를 전공한 최 사장은 삼성 미국 법인과 한국 마즈 브랜드 매니저를 거쳐
11번가가 팔도와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커머스포털’ 11번가는 팔도 신제품 ‘비락햇쌀’을 포함해 비락식혜 인기 제품들로 구성한 한정판 추석 세트인 ‘비락식혜 가족 세트’를 단독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비락식혜 가족 세트’는 팔도의 신제품 ‘비락햇쌀’(330gx2개), 식혜를 액상 스틱으로 구현한 휴대용 ‘스틱식혜’(20입,1개), ‘단호
커피 시장에 스타 마케팅이 한창이다. 과거에는 아이돌그룹이나 유명 연예인을 통한 스타 마케팅이 인기였다면 최근의 스타 마케팅은 커피업계 스타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나오는 커피 시장에서 전문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바리스타, 큐그레이더(커피감별사) 등과 손잡은 브랜드 론칭과 메뉴 출시로 차별화를 꾀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이
한국야쿠르트는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액상스틱’이 누적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5월 기준 누적 250만 개가 판매됐으며 전년 대비 일평균 판매수량은 126% 증가했다. 국민 20명 중 1명은 마신 꼴이다.
2016년 11월 한국야쿠르트가 선보인 액상스틱은 기존 제품을 좀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우치에 소포장한 형태
“아이스 콜드브루 주세요”는 틀린 말일까, 맞는 말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틀린 말은 아니다.
콜드브루는 저온추출 방식으로 찬물에 천천히 우려낸 ‘원액’을 사용한 음료다. 커피전문점에서는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이어 콜드브루 열풍을 일으켰다. 다만 콜드부르는 이름 때문인지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커피와 우유·크림 등을 얼음과 함께 만든 차가운 음료)와 같이 원
한국야쿠르트가 오는 11월 초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레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인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와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원두부터 로스팅, 제형까지 기존 제품과 차별을 둔 신제품 ‘레드’는 콜드브루 추출 원액을 담은 액상 스틱형 커피다. 국내 최초로 로스팅 날짜를 새긴 커피로 기존 제품 대비 휴대성을
휴온스는 최근 인수한 식품ㆍ건강기능식품 자회사 청호네추럴이 주주총회 의결을 통해 사명을 ‘휴온스내츄럴’로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청호네추럴은 지난해 매출 46억원, 영업이익 3억1000만원을 기록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휴온스내츄럴은 주주총회에서 사업확장과 식품ㆍ건강기능식품 생산 라인 등의 시설확충을 논의했다.
제 1공장은 액상 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