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딧(IDID)이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과 위딧(팬덤명)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9월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디드 잇.(I did it.)’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아이딧은 오늘(15일)로 1년을 맞았다.
데뷔 12일 만에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며 이목을 끈 아이딧은 데뷔 2개월 만에 첫 디지털 싱글 ‘푸시
-AI를 공동 양육자로 맞이한 시대
아이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 스피커에게 오늘 날씨를 묻는다. 부모는 챗봇에게 주말 가족 여행 일정을 부탁하기도 하고, 지친 육아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AI는 이제 가족의 일상 안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의 드루가(Druga) 연구진이 2017년 5~10세 아동을 대상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카사 브루투스(Casa BRUTUS)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해당 매거진 창간 이래 처음으로 한국인 표지 모델로 발탁된 민 대표는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카사 브루투스의 10월호는 서울을 집중 조명하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가이드(SEOUL LIFESTYLE GUIDE)’ 특집호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7년 동안 무수입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원은 자신의 별명이 ‘근성의 마술사’였음을 알리며 “우리가 좀 힘들게 지냈다. 거의 7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신영은 “수입이 없으면 정산도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18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꾸준히 음악, 영상, 안무 등을 공동 창작해오면서 젊고 개성 있는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특히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5월 23일 자) 3위로 진입한 뒤 1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전기차 캐즘(Chasmㆍ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장기간 조정을 받은 2차전지주가 반등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에코프로비엠의 유상증자를 둘러싼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으며, 향후 유상증자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오히려 호재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다.
윤석천 경제평론가는 13일 공개된 이투데이TV ‘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서머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의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더한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를 포함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됐다
고민과 바람 담아 인형 완성또래 공감·자기표현 기회 제공
장수군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7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청 군민회관에서 초등학교 6학년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애착인형 만들기 활동을 25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고민을 적어 인형 안에 넣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국내 정규직 채용 플랫폼 중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위를 기록했다.
잡코리아 운영 법인 웍스피어는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잡코리아의 누적 MAU가 1086만여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2024년 10월 이후 21개월 연속 MAU와 앱 신규 설치 건수에서
부활의 김태원이 故 김재기를 추억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김태원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승엽과 유회승가 ‘사랑할수록’을 열창했다.
이날 이승엽과 유회승는 부활에 최고의 판매량을 안겨 준 ‘사랑할수록’을 선곡했다. 특히 이 곡은 부활의 3대 보컬인 故김재기가 부른 노래로 그는 녹은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의 젊
물폭탄이 이어지는 장마 한복판, 도지사의 발길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집중호우 때 가장 위험한 반지하 골목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안양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과 배수펌프장을 찾아 침수대응체계를 현미경 점검하며 "도정의 기본은 도민의 생명을 지켜드리는 것"이라는 안전 도정의 원칙을 다시 한 번 새긴 것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
배우 이준영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영은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축구 유망주 황준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황준현은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선수 생명을 잃은 뒤,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72세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들게 되는 인물이다.
‘신입사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세계적인 팝스타들을 뛰어넘는 스트리밍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핵심 팬층의 충성도와 대중성 확장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는 데이터 수치 역시 확인됐다.
‘아리랑’ 글로벌 스트리밍 38억 회·구보 포함 53억 회 기록…신보 수록곡 고른 인기·음반 판매 강세
최근 글로벌 음악 데
2013년부터 13년간 1950여명 지원…누적 후원금 8억원 전망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 아동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정기 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 협약식을 열고 정기 후원 제도인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어센트EP에 인수 후 각자대표제품 연구·재무 관리 나눠 맡아“색조부문 다음은 기초 화장품청주 신공장 확충 K뷰티 주도”
“역할이 다른 저희 두 사람이 최고경영자(CEO)로서 시너지를 내며 5년 내 글로벌 1위 ODM사로 도약하는 게 목표입니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배수아·차건아 투톱 체제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영아기 애착·정서안정, 유아기 사회성·행동조절 문제 우려 높아져어린이집·유치원 중심 상담·선별검사 선호…거점기관 확충 필요↑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놀이치료·심리상담 등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 이용 시 '전문가 자격과 신뢰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집·유치원 현장에서는 영유아의 정서 상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선별검
"전남의 귀농어귀촌인 행동동행이 단순한 인구유입을 넘어 공동체 기반의 정착과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귀농어귀촌인 행복동행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며 6일 이렇게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농어촌 정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첫 도입됐다.
여기에다 인구유입 등 농어촌 활력도 기대
지역 특색 반영한 자생식물‧테마 정원마을 정원사, 기획부터 식재까지 참여
서울특별시 은평구는 생활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가꾼 ‘주민참여형 시범 정원’ 2개소 조성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단순 녹지 조성을 넘어 은평구 마을 정원사가 대상지 발굴부터 식재 구성, 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영화 ‘왕과 사는
전남도 장흥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빠삐용 Zip'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고고고(심고·웃고·잇고)'를 개최한다.
행사는 과거의 격리된 공간을 초록빛 생명력으로 채우고, 주민들이 직접 가꾼 식물을 통해 공간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는 참여형 문화재생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정된 플랜트박스에
자동차에 사회적 지위나 개성 등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애착이 큰 운전자일수록 차량 이용 빈도가 높고 주행거리가 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과속이나 불법 주차 등 바람직하지 않은 운전 행태에도 상대적으로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서울연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시민이 자동차에 부여하는 상징과 애착에 따른 사회적 영향 분석’ 보고
“시니어용이라는 말이 붙는 순간 소비자는 그 상품을 나를 위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일본의 마케팅 전문가 니시이 도시야스 싱크로 대표는 시니어를 독립된 소비층으로 구분하는 마케팅을 경계했다. 연령은 시장 규모를 파악하는 기준으로 유용하지만, 실제 상품과 서비스는 고객 개개인의 생활환경과 가치관에 맞춰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니시이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도 함께 즐겨보세요.
내가 새로 둥지를 튼 이곳은 지은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서울 변방의 어느 주택가에 꽤 넓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시니어하우스다. 말 그대로 노인들만의 세상. 어디를 봐도 내 또래와 눈이 마주치는 곳. 이곳에 아는
이미 인공지능(AI)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왔다. 그건 이 소재를 다루는 영화들이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으로도 체감할 수 있다. 이 영화들은 그리고 우리는 AI 시대의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을까.
상자 속에 투영된 우리의 욕망
“이 상자 속에 양이 있대.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