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시스템반도체업체인 알파칩스의 최대주주가 기존 알파크래프트투자목적회사에서 프리미어바이오주식회사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알파칩스가 바이오 관련 분야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8일 알파칩스는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알파크래프트투자목적회사가 알파칩스 98만2849주를 프리미어바이오주식회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파칩스는 최대주주 알파크래프트투자목적회사가 보유주식 98만2849주를 프리미어바이오주식회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81억9401만원이다. 거래완료 후 최대주주는 프리미어바이오이며, 예정 소유비율은 21.6%이다.
이날 알파칩스는 운영자금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루머속살] 시스템반도체 개발 전문기업인 알파칩스가 때아닌 경영권 분쟁에 휩싸여 진땀을 뺐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김욱 씨 외 공동보유자 2인이 장내매수를 통해 알파칩스 주식 51만4105주(6.40%)를 보유중이라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주식 보유 목적을 ‘경영 참여’라고 밝혔다.
공시가 나오자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주가가 급등했다. 2
알파칩스가 반도체 소자 회사인 스마트파이 인수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알파칩스는 전일대비 4.52%(300원) 오른 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알파칩스는 경영참여를 위해 스마트파이의 지분 전량(104만주)를 110억원 규모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기환 알파칩스 대표는 보유 지분 16.8
△알파칩스, 스마트파이에 110억원 출자 결정
△알파칩스, 최대주주 알파크래프트로 변경
△에쎈테크, 최대주주 (주)대창 외 7인으로 변경
△해덕파워웨이, 73.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엘티에스, 중국과 76.5억 규모 공급계약
△세보엠이씨, 삼성엔지니어링과 251억 규모 공급계약
△현대공업, 지난해 영업익 158억…전년비 70.6% ↑
△유진테크,
△알파칩스, 스마트파이에 110억원 출자 결정
△알파칩스, 최대주주 알파크래프트로 변경
△에쎈테크, 최대주주 (주)대창 외 7인으로 변경
△해덕파워웨이, 73.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코오롱패션머티리얼, 1주당 200원 현금 배당
△엘티에스, 중국과 76.5억 규모 공급계약
△세보엠이씨, 삼성엔지니어링과 251억 규모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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