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지난 10월 발행된 5억 달러규모 글로벌 커버드본드의 성공적인 발행을 축하하기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발행사인 KB국민은행과 공동 주간사인 BNP PARIBAS, Citibank, Société Générale의 관계자 외에 금융위, 금감원 관계자 및 금번 발행에 참여했던 김&장, 안진딜로이트,
새 주인 찾기에 돌입한 칸서스자산운용의 매각 작업이 순항 중이다. 외국계를 비롯한 10여 곳의 인수 잠재 후보자들이 칸서스운용 인수에 관심을 보여 흥행 청신호라는 평가가 나온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칸서스운용 우리사주조합과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지난 달 말 킥오프 미팅을 갖고 매각 일정과 투자설명서(IM)작업 등을 협의했다.
이번
리딩투자증권 인수전 본입찰에 숏리스트(인수적격 후보)에 선정 된 3곳의 인수 후보들이 모두 참여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리딩투자증권 매각 주간사인 딜로이트안진이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머큐리-키스톤 컨소시엄, AJ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케이프인베스트먼트 등 3곳이 모두 본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리딩투자증권과 주관사인
리딩투자증권 인수전 본입찰이 오는 5일 치러진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오는 5일에 본입찰을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애초 리딩투자증권 본입찰은 지난 10월 27일로 알려졌으나 일주일 가량 연기된 셈이다.
이번 딜에 정통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10월 말에 리딩투자증권이 후순위채 11
대우증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앞서 인수전을 공식화 한 KB금융,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대우증권 노조 등 총 4곳의 후보가 나란히 출사표를 던졌다. 중국계 시틱증권이나 안방보험 등 그동안 거론 된 외국계 인수 잠재 후보들은 사실상 이번 인수전에서 발을 뺐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산업은행과 매각주간사에 예비입찰서를 제출한 곳
올 하반기 M&A 대어로 꼽히는 대우증권 인수전 예비입찰이 내달 2일 치러지는 가운데 유력 인수 후보들이 잇달아 참여를 공식화해 이목을 모은다.
29일 한국투자증권을 거느린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대우증권 인수전 예비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금융지주는 자금조달 등 구체적 인수전 준비 사항과 관련해선 비밀유지 확약서 조항에 따라
칸서스자산운용의 주요 주주인 한일시멘트도 보유 지분 매각에 합의해 지분 100%를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애초 칸서스운용 지분 매각에 동의한 우리사주조합, KDB생명, 하나금융투자, 군인공제회 등 기존 칸서스운용 주요주주들과 더불어 49% 지분을 소유한 한일시멘트도 최근 매각에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
KB금융지주의 KDB대우증권 인수 태스크포스(TF)팀 구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KB금융은 전략기획담당 임원인 박재홍 전무를 팀장으로 한 10명 안팎의 대우증권 인수 TF팀 구성을 일부 완료하고, 구성원들의 정식 인사 발령을 앞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애초 KB금융은 지난주 TF팀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대우증권 인수는 KB금융이 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오는 11월3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8층 대회의실에서 딜로이트 컨설팅과 공동으로 ‘글로벌 인사관리 및 해외주재원 세무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인사관리 동향 및 전략과 해외주재원 세무관리에 대한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기자본 3조원이 넘는 한국투자증권을 거느린 한국금융지주도 대우증권 인수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금융지주는 앞서 지난 7월부터 대우증권 인수를 위한 관련 시너지 등 검토와 사전 조사에 나선 바 있다. (본지 2015년 7월15일자 [단독] 한국금융지주, 대우증권 인수 검토...초대형증권사 탄생하나)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 인수를 위해 법률 자문을 법무법인 율촌에, 회계 자문을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에 각각 맡겼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KB금융지주도 대우증권 인수 자문사로 모건스탠리와 KB투자증권을 선정하고, 회계자문은 삼정KPMG에, 법률자문은 김앤장에 각각 맡겼다.
KB금융지주는 또 전문가 10명 안팎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인수자금 조
정부가 대규모 해양플랜트 부실로 5조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한 대우조선해양에 추가 인력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앞서 대우조선 측이 자체적으로 비핵심자산 매각과 부장급 이상 고직급자 400명 감축에 나섰지만, 그 정도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정부와 채권은행은 대우조선에 대한 4조3000억원 안팎의 신규 자금 지원 계획을 전면보류하면서 23일부터 거제도 대우조선 옥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 17일 김포시 송일리그 야구장에서 열린 제5회 4대 회계법인 야구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올해로 3연패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20일 밝혔다.
EY한영, 삼일PwC, 딜로이트안진, 삼정KPMG 등 4대 회계법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예선전과 결승전으로 진행됐으며, EY한영 공식 야구 동호회인 ‘EY야구
금융당국이 회계법인 임직원들의 주식투자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점검하고자 이들 회사를 상대로 감리에 나선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달 말부터 2주 동안 삼일, 안진, 삼정, 한영 등 중ㆍ대형 회계법인 15곳을 상대로 '품질관리 감리'를 실시한다.
미국 상장회사 회계감독위원회(PCAOB)와 공동검사가 예정된 삼일회계법인의 감리는 다음달에 진
금융당국이 회계법인 임직원들의 주식투자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점검하고자 이들 회사를 상대로 감리에 나선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달 말부터 2주 동안 삼일, 안진, 삼정, 한영 등 중ㆍ대형 회계법인 15곳을 상대로 '품질관리 감리'를 실시한다.
미국 상장회사 회계감독위원회(PCAOB)와 공동검사가 예정된 삼일회계법인의 감리는 다음달에 진
국제조세회피 규제안(BEPS)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우리 기업들의 선제대응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국경제인엽합회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공동으로 19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세원잠식과 소득이전(BEPSㆍ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ng)에 따른 조세환경 변화와 기업의 대응’에 관한 세미
신세계푸드는 스무디킹코리아와 국내 및 베트남 사업권에 대한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스무디킹코리아가 국내사업을 물적 분할하면 신세계푸드가 분할한 신설법인의 지분을 100% 인수하는 방식이다. 직영 34개점과 가맹 71개점 포함 국내 105개 전 점포가 인수 대상이다. 향후 외식 및 식품음료산업의 높은 성장이 전망되고 있는 베트
KT&G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백복인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해 귀추가 주목된다.
KT&G는 7일 대전의 KT&G 인재개발원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백복인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앞서 KT&G 사장추천위원회는 10여명의 내외부 공모자 가운데 선발 절차를 거쳐 백 부사장을 신임 사장 후보로 내정했고, 이번 임시 주총 의결로 공식적
이인호 전 LG애드(현 지투알) 사장이 4일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이 전 사장은 1942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금성사에 입사한 이래 LG그룹 첫 홍보과장을 거쳐 기획조정실 광고홍보담당 상무를 지냈다. 1994년 ‘사랑해요 LG’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고인은 1996년 LG애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