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노동조합과 ‘안전보건 경영방침’ 서명식 개최‘100년 숲길’ 등 고객 이용시설 점검…산불·화재 대응체계도 살펴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한국마사회가 노사 공동 책임 체계를 앞세워 현장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노동조합과 함께 전 사업장 안전관리체계를 점검·개선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고객 이용시설과 사업장 전반의 안전
정부와 서울시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행사 현장에 총 8200여 명의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 인파 관리에 돌입했다. 행사 당일은 물론 전후일에 광화문 일대의 도심 교통 통제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19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행사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와 중
정부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범부처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 당일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하고 각 부처가 총력 대응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윤호중 장관 주재로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3월부터 市·區 합동 점검체계 가동굴토·해체 안전점검단 500인 구성굴토 월 1회·해체 월 3~4회 점검, 위험등급별 전담관리
서울시가 도심지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굴토·해체공사장을 대상으로 약 500인 규모의 전문가 안전점검단을 구성하고 전 공정 단계 상시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12일 굴토·해체공사장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중랑구·마포구·양천구의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찾아 겨울철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파·폭설로 인한 동파·정전·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급수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현장에는 황상하 사장을 포
서울시교육청은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민이 늘봄교실 안전을 직접 확인하는 늘봄교실 안전 점검단 22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은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늘봄교실 조성 사업은 대부분 여름방학에 공사가 집중될 것으로 예측된다. 짧은 기간 동안 대규모 예산이 집행되는 만큼 예산의 적정한 집행 여부와 학생들의 안전이 보장되
정부가 향후 5년간 방사성 폐기물처분시설(방폐장) 증설과 안전관리 강화 등에 5000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9회 원자력 진흥위원회를 열고 '제2차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방폐물 관리법에 따라 3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모든 산지태양광 설비에 재해 위험성 검토가 의무화된다. 이미 운영 중인 설비 중 재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3년간 정밀점검을 받아야 한다. 또한 500㎾(킬로와트) 이상 산지태양광 발전설비를 새로 건설하려면 전문기관으로부터 반드시 기술검토를 받아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림청은 이런 내용의 '산지태양광 발전설비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0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일 "올해 산사태가 산지태양광 때문이라기보다는 전례없이 길었던 장마 기간 중의 집중 호우에 기인했지만 산지태양광 설비에 대해 안전점검 및 관리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에너지위원회'에서 "산지 태양광 사고 건수가 올해 산사태(1548건)의 1%, 전체 산지 태양광(1만29
한국동서발전은 현장 안전체계와 근로환경의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대내외 안전전문가로 구성된 특별 안전점검단을 운영해 전사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달부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현장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사내 안전전문가를 비롯해 협력사, 외부 안전전문 기관, 안전학과 전공 교수, 시민단체 등
여성가족부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안전 분야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4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여성의 일자리, 돌봄 및 안전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양성평등기본법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0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2018년도 아파트 단지 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파트 단지 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교통안전진단업체에서 아파트 단지 내 도로의 위험요인 등을 진단한 후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하는 서비스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해양수산부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박, 항만·어항시설, 여객터미널 등 해양수산시설 총 3179개소에 대해 '안전 대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위험도와 취약성을 고려해 민ㆍ관합동점검, 자체점검 등 점검방법을 차별화해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시설물 뿐 아니라 관련 법령·제도·관
SK하이닉스는 이천 M14 공장 건설에 투자금액 2800억원을 확대한다고 22일 공시했다.
SK하이닉스는 공사기간 연장으로 인한 투자기간 변경, 안전설비 강화 등으로 인한 투자금액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사기간이 연장되고 안전설비를 강화하면서 투자금액은 2800억원이 추가돼 2조3800억원으로 늘어났다.
당초 지난달말 완료할 예정이던 이천 M14 공장
SK하이닉스가 안전보건 관련 투자를 늘리며 안전 경영 노력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 간 총 4070억원의 재원을 안전관리 및 시설 강화에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이천과 청주 사업장을 기준으로 1230억원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이를 매년 10%씩 늘린다는 계획이다.
전문 인력도 추가로 채용한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시한다. CEO(최고경영자) 직속으로 ‘특별 안전 점검단’을 신설하고 SK하이닉스 사업장 전체에 대한 외부 진단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한다.
SK하이닉스는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 아래 안전사고 없는 무사고 사업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종합안전 대책을 19일 발표했다.
지난 11일 CEO 주관으로 이천
현대건설은 안전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 제로(Zero) 등 ‘무재해 건설현장’ 실현을 목표로 안전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현대건설은 현장안전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전사적인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올해 현장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한
16일 제2롯데월드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거듭되는 크고 작은 사고에 제2롯데월드의 안전성이 도마에 올랐다.
이날 오후 1시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8층 롯데콘서트홀 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롯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근처 아산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지난 10
제2롯데월드 안전점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이어 지하 1층 천장에서도 누수가 발견됐다.
12일 롯데그룹 관계자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9시1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중앙 교차로 부근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롯데 측은 즉시 주변에 펜스를 치고 물을 닦아냈다. 누수는 20여 분만에 멈췄지만 상황이 완전히 정리되는 데는
수족관 누수 사고가 발생한 제2롯데월드의 지하 1층 천장에서도 물이 샌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그룹 관계자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9시 1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중앙 교차로 부근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롯데 측은 즉시 주변에 펜스를 치고 물을 닦아냈다. 누수는 20여분만에 멈췄지만 상황이 완전히 정리되는 데는 약 한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우수 신규 아이템 12건이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총 395건의 제안이 접수된 가운데, 1차 실무자·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