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헬기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포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23-59 주택 화재 발생으로 헬기 화재 진압 중"이라며 "인근 차량 및 주민들께서는 우회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4일,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 피해가 나왔다. 경기 수원 냉동창고와 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9분께 수원시 매탄동의 한 냉동창고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연면적 3,670㎡의 냉동창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약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사망자나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아 같은 공장에서 또다시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서 SPC삼립의 안전 관리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 6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흥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정왕동 1253-5 공장화재 발생으로 검은 연기 다량 발생 중"이라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수산대교 인근 둔치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산대교 양방향 교통이 통제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9분께 불이 나 연기가 다량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인근 주민 등으로부터 28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31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30일 전국 각지에서 공장·건물 화재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지자체들이 잇따라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충북 음성군에서는 이날 오후 2시 56분께 맹동면 두성리 1060번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음성군은 오후 3시 19분 안전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차량은 우회 운행하고, 연기 피해가 우려되니 안전에 유의해 달라
경남 김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가 밤을 넘겨서까지 이어지며 진화 작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물을 사용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 탓에 불길을 잡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있다.
30일 경남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2분께 김해시 생림면의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이후 12시간 넘게 밤샘 진화 작업을
28일 오후 경남 김해시와 경기 안성시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김해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께 경남 김해시 여방동 일대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시는 “연기 피해가 우려된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께 경기도 안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진화됐다.
26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노원구에 따르면 이날 새벽 상계동 산 15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전 들어 주불 진화가 완료됐으며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노원구는 이날 오전 8시 44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수락산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이라며 “완전 진화를
26일 오전 6시 3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온산읍 화산리 일원 산불 발생으로 연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인근 주민과 차량 운행자는 연기 흡입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26일 오전 2시 20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인근 사찰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차량 31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산불 발생 이후 인접 지자체들도 잇따라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노원구는 “상계동 산 153-1 부근에서 산불이
23일 오전 서울 노들로 김포 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정체되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쯤 노들로(노들길) 당산역에서 양화대교 남단으로 향하는 구간 3차로에서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처리로 인해 해당 구간은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이 여파로 영등포구 한강미디어고등학교 부근 노들길(여의도→김포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