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경기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가 주변 차량 우회와 주민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시흥시는 이날 오전 7시 31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과림동 718-2번지 인근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
경기 김포시 장기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차량 우회와 시민 대피를 당부했다.
김포시는 20일 오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김포시 장기동 285-7 묘리순댓국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또 건물 내부에 있는 시민들에게는 즉시 건물 밖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 당국이 차량 우회와 주민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
대구 동구청은 20일 오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동구 둔산동 소재 창고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동구청은 이어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들은 주변 접근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당국은 화재 현장 인근 도로 혼잡과 추가 안전사고
19일 오후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인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이날 오후 2시 1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사하구 감천항 선박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알렸다.
재난문자는 부산 사하구와 서구 지역에 송출됐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
19일 오후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미시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구미시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구미시 공단동 아이에스에코솔루션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시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인근 시민들에게는 화재 연기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인근 주민과
18일 울산 울주군과 경기 양평군, 경북 문경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각 지자체가 인근 주민과 입산객에게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재난문자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은 이날 오전 10시 53분께 두서면 전읍리 산2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오전 11시 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에 주
18일 오전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고양시는 이날 오전 10시 5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618-5번지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진대전고속도로 대전방향 75km 부근에서 대형화물차 관련 전도 사고가 발생해 해당 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5일 오후 2시 1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당진대전선 대전방향 75㎞ 지점에서 차량 전도로 일방향 통제 중”이라며 “서세종IC를 이용해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밝혔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고 지점은 당진대전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교차로 인근에서 CCTV 지주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도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고령군은 15일 오전 10시 26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산면 송곡교차로 인근 CCTV 지주전도 사고 발생으로 송곡교차로 상하행 도로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우회 운행을 당부했다.
14일 오전 경기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서 차량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김포시는 이날 오전 8시2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고촌읍 향산리 1-44 한강시네폴리스 서울에서 김포방향 1차로 차량 연쇄 추돌사고로 정체 발생 중”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운전자들에게 교통정보를 확인해 우회하거나 안전운행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 14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10시께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렸다.
이번 헬기 운항은 장비 수송을 위한 것으로, 해당 시간대 서울 일부
14일 오전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부천나들목 인근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1분께 경인선 인천방향 부천나들목 2km 전방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여파로 현장 주변 일부 차로 통제가 이뤄지면서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재난문자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전터널 내부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해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창원시는 13일 오후 2시 2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동전터널 진동에서 마산 방향 내부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해 교통이 혼잡하다”고 안내했다. 시는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을 우회하고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12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지하차도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한 이 사고로 각 차량에 타고 있던 30∼40대 남성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 남동구는 이날 오전 5시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차량 추돌사고로 인천대공원 지하차도 장수IC에서 서창분기점
11일 낮 충남 당진과 대구 동구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지자체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진시는 이날 오후 1시 48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12시 57분께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 1090-2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들에게 산불 발생 지역 주변 접근을 금지하고, 차량은 우회하는 등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
11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 서구는 이날 오전 9시 5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이어 오전 10시 8분에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제이아트웨딩홀 인근)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
11일 새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동매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5시 4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 신평동 동매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75명과 헬기 4대 등이 현장에 투입됐다.
8일 오후 충청권과 경북, 제주 일부 지역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가 산불과 시설물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40분 발표한 특보 발효현황을 통해 오후 2시 이후 충북 보은·괴산·옥천·영동·음성·단양, 전남 여수, 전북 진안·임실, 경북 영천·상주·경주, 제주 산지·서부·동부·남부중산간, 울릉도·독도에
서울 일부 지역에서 8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헬기 운항 예정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약 30분간이다. 해당 시간대 인근 지역에서는 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