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세종과 서해안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토사 유출과 비탈면 유실로 도로 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세종시청은 이날 오후 1시 6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세종 월산공단로 연기교에서 한별동 235-6 구간에 토사가 유출돼 도로를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파로 시내버스 500번, 550번, 601번, 991번이 일시적으로 우회 운행한다. 세종시는
10일 오전 7시께 부산 사하구 감천방면 구평초등학교 삼거리에서 차량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사하구는 이날 오전 7시 2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차량 전복 사고로 부분 교통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복구 예상 시간은 2시간 안팎으로 안내됐다. 사하구는 주변 차량에 우회 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9일 낮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0㎜의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서울 도림천 일대에 침수주의보가 내려지고, 경기 시흥에서는 도로 침수와 버스 지연·우회 운행이 잇따르고 있다. 각 지자체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 12시 10분 방재속보를 통해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9일 낮 12시 30분께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제련소에서 불이 났다.
봉화군은 오후 1시 5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석포리 846-1 석표제련소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알렸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화재로 석포제련소 안에 있는 유해 물질에서 가
9일 오전 충청권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도로 침수와 하천 범람 우려, 토사 유출에 따른 교통 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세종에서는 BRT 도로 침수로 버스 운행 방식이 일부 바뀌었고, 청주와 아산, 진천, 대전 유성구 등에서도 도로 통제 안전재난문자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충남 천안·아산, 충북 진천·음성·증평, 세종 북부에
9일 대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강한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차량 고립, 산사태 우려가 잇따르고 있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대전 장동 188.5㎜,
9일 새벽 충청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5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호우경보와 홍수·산사태 관련 안전재난문자가 잇따라 발송됐다. 일부 하천에는 홍수특보가 내려졌고, 도로 침수와 사면 유실로 통제가 이뤄지는 곳도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10분 발표한 방재특보에서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
충북 청주와 세종에서 8일 오후 호우로 인한 도로 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청주시는 이날 오후 3시 33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3시 25분 무심천 수위 상승으로 무심천 하상도로, 무심서로를 통제한다”며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안내 문자는 청주시 상당구와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 일대에 발송됐다.
세종시도 오후 3시 31분께 한별동 759번지
8일 오후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청권과 강원·전북 등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대전과 충남 공주·부여·서천·계룡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강원 영월·횡성·원주·평창평지·정선평지, 충남 천안·논산·청양·보령, 충북 전역, 세종, 전북 고창·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
8일 오전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일대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계양구청은 이날 오전 5시 1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로 작전서운동 608-7 토끼굴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계양구청은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구간은 전날에도 호우로 침수돼 통행이 제한됐던
8일 오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수락산터널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고속도로는 이날 오전 6시 27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선 일산에서 퇴계원 방향 수락산터널 차량 화재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문자는 경기 양주시와 의정부시, 서울 노원구와 도봉구, 경기 고양시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등에 발송됐다. 서울고속
7일 오전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5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장비 31대와 인력 76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파주시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파주시 와동동
7일 오전 충청과 전북, 경북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 침수 우려와 산사태 주의보 관련 안전재난문자도 잇따라 발송됐다.
기상 특보 발효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5분 이후 충남 금산, 충북 옥천·영동, 전북 완주·익산, 경북 성주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오전 7시 50분 전북 무주에도 호우주의보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토끼굴’ 통행이 호우로 차단됐다.
계양구청은 7일 오전 6시 1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호우로 인해 작전서운동 608(토끼굴)이 교통차단 중이오니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현장 통제에 따라 우회해야 한다. 계양구 일대에는 이날 오전 호우가 이어지고 있어 저지대 도로와 지하차
제주 산지와 서귀포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남부지역에는 많은 비로 인한 산사태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산림청과 행정안전부가 잇따라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와 서귀포시 서부·남부·동부, 서귀포시 중산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하천 범람, 저지대 침수
경기 오산시가 2일 오전 유엔군초전기념관 보훈행사와 관련해 블랙이글스 비행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오산시는 이날 오전 8시 5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7월 2일 오전 10시께 유엔군초전기념관 보훈행사 관련 블랙이글스 에어쇼 비행소음이 발생될 수 있다”며 “소음 주의 및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는
충남 서산 운산면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늑대개(울프독) 등 11마리 중 4마리가 아직 잡히지 않아 관계 당국이 포획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일부 늑대개가 당진에서 목격됐다.
당진시는 24일 오전 7시 43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서 탈출한 늑대견(울프독)이 정미면 수당리 인근에서 목격됐다"며 "인근 주민께서는 발견시 접근하지 말
19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단원구 신길동 자원순환시설 화재로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역 인근에서 도시가스가 유출돼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송파구는 이날 오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2시 50분께 한성백제역 4번 출구에서 방이시장 방면 구간에 도시가스가 유출됐다”며 양방향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운전자들은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