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도로포장 상태와 안전시설 정비, 유지·보수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해 ‘2025년 도로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지방도·광역시도·시군도 등 도로 유형별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로법’에 따라 모든 도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됐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위임국도 부문에 충청남도, 지방도 부문
국토교통부는 인천 화수부두와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를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혁신지구 공모에는 총 4곳의 지자체가 접수했으며 현장 검증과 전문가 자문 등 실현 가능성과 사업 타당성에 대한 심층적 평가를 거쳐 2곳을 최종 결정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란 쇠퇴한 도시의 기능과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공공주도로 산업·상
경기도는 어촌뉴딜300 사업의 네 번째 결실인 화성 '고온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고온항 어촌뉴딜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93억 원이 투입돼 어항안전시설 정비, 쿠니평화마당 조성, 다목적지원센터를 신축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마을소득 창출을 위한 관광기반을 구축했다.
도는 유통시설 낙후와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대책을 더욱 신속하게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대회사에서 "정부는 ‘선진화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목표로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하고 재난 안전시설 정비와 예방에 전력을
경기 수원특례시가 2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도로 정비 분야 중앙합동평가’ 시·군·도 분야에서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 중 1위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중앙합동평가는 △도로보수 △제설 대책 △안전시설 △도로 환경·청결 상태 △도로 행정 업무관리 등 12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것이다. 현장평가(70%), 행정평가(30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91개소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91개소는 도시 11개소, 농어촌 80개소다. 시·도 별로는 전남 24개소, 경남 14개소, 전북 13개소, 경북 10개소 등 총 11개 시·도가 포함됐다. 올해 선정된 전체 사업 대상지에 대해서는 올해 약
정부가 내년까지 354억 원을 투입해 24개 국가관리항에 대한 안전시설 정비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이용자와 종사자의 중대재해 예방과 항만구역 내 유해ㆍ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2024년까지 총공사비 354억 원을 투입해 국가관리항에 대한 안전시설을 대폭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해수부는 지난해 5월 전국 항만시설물 안전시설 정비계획을 수립해
서울 관악구가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보행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스마트 보행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올해 총 22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및 보행사고 위험 지역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96개소를 선정했다.
3일 균형위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96개소는 도시 16개소, 농어촌 80개소다. 올해 선정된 사업대상지에는 올해 약 150억 원 규모의 국비가 지원되며, 향후 총 1500억 원(도시 약 450억 원, 농어촌 약 1050억 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지리산을 비롯한 전국 21개 국립공원을 찾은 전체 탐방객 수가 4533만명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3% 감소한 수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탐방객이 감소한 이유에 대해 중동호홉기증후군(메르스) 발생에 따른 야외활동 자제 분위기와 전년 대비 강우일수 증가를 원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에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범국민 다짐대회가 1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제2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에서 발표한 2015년 하반기 교통안전정책 추진방안의 후속조치로‘사람이 우선, 자동차는 차선’이라는 슬로건 하에 정부와 교통안전 유관기
새해 국도관리 비용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한 8956억원이 투입된다.
21일 국토해양부는 2009년도 전국 국도 1만1273km을 유지관리하는 비용으로 전년 예산인 7652억원보다 17.0% 증가한 895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범정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예산 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국도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