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현장을 봐도 위험을 느끼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을 개인의 ‘안전성향’에서 찾았다. 획일적인 강의식 안전교육 대신 직원마다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식을 진단한 뒤 맞춤형 코칭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11일 GH에 따르면 이날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에 나섰다. 선언과 구호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현장 구성원이 직접 위험을 인식하고 예방하는 자율 안전문화 정착에 무게를 실었다.
GH는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생각의 날’ 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세미나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