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국민안전교육 실태 점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추진실적과 안전교육기반 조성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남군은 일상사고 예방을 목표로 생활안전교육과 재난대비 교육,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관련 홍보활동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얻었다
당정은 4일 아동학대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2차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근절 방안의 하나로 아동을 돌보거나 가르치는 학원 강사에 대한 ‘인증제’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새누리당 아동학대 근절특별위원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2차 실무당정간담회를 갖고 총리실 유보통합추진단, 국민안전처, 교육부, 경찰청 등 관련 부처들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우선 아동에
정부와 새누리당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아동을 돌보거나 가르치는 학원 강사에 대한 ‘인증제’ 도입을 추진한다. 최근 잇단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등을 계기로 교원 자질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데 따른 조치다.
새누리당 아동학대근절특위는 4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 간담회를 열어 교육부·국민안전처·경찰청 등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아동학대 방지대책을 보
앞으로 재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육상은 30분 이내, 해상은 1시간 이내에 특수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게 된다. 국민들은 연령별 특성에 맞는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받는다.
국민안전처와 안전관리 관계부처는 이같은 내용의 2015년 안전혁신 추진방향 및 핵심과제를 21일 박근혜 대통령 연두업무시 보고했다.
먼저 국민안전처는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작동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