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30분께 안암캠퍼스서 발견⋯공연음란 혐의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나체 상태로 돌아다니던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날 20대 남성 A 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내부를 옷을 입지 않은 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벌써 개강이라고?
네, 가을학기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애써 현실을 부정해보지만,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 어느덧 개강을 앞두게 되었는데요. 실패한 수강 신청을 만회하기 위한 수강 정정부터 미뤄둔 자격증 공부, 자취방 마련, 기숙사 입사, 교재 준비까지 챙겨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그중에서도 대학생들을 가장 무겁게 짓누르는 건 단연 생활비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27일, 28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차세대 네트워크(6G) 산업기술 개발 사업의 수행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차세대 네트워크(6G) 산업기술 개발 사업 정보교류회’를 개최한다.
차세대 네트워크(6G) 산업기술 개발 사업은 2026년 Pre-6G 기술 시연, 6G 국제표준특허 30% 확보 등
장학금·재정 지원 격차서울대 1인당 교육비 3858만원전국 1124만원 ‘교육의 질’ 차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합격 시 등록금 전액과 200만 원 이하 학업 장려금. 연세대 신촌캠퍼스, 고려대 안암캠퍼스 합격 시 장학금 200만 원. 일반대 합격 시 장학금 150만 원
SK주식회사 C&C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 캠퍼스에서 KU-MAGIC(융복합 의료센터) 연구원과 ‘왓슨 기반의 인공지능 에이브릴 감염병 서비스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려대가 지난해 출범시킨 융복합 의료센터 연구원은 바이오 메디컬 관련 융합연구 촉진과 사업화, 글로벌 네트워킹, 국책과제 수행 등을 바탕으로 의료산업화 선도를 목표
하반기 대기업 공채를 앞두고 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LG그룹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박람회는 국내외 170여 기업이 참여하며 오는 8일까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하반기 대기업 공채를 앞두고 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박람회는 국내외 170여 기업이 참여하며 오는 8일까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하반기 대기업 공채를 앞두고 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현대차그룹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박람회는 국내외 170여 기업이 참여하며 오는 8일까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려대학교가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가계 곤란 학생들에 초점을 맞춰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침을 정했다. 성적장학금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국내 주요 대학 중 최초로 학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려대는 14일 염재호 총장의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성적장학금을 단계적으로 축소ㆍ폐지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LG전자는 LG화학과 함께 사회적경제 조직에게 사무공간을 무상 임대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는 ‘LG소셜캠퍼스’를 11일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조직은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조직을 뜻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대표적이다.
LG전자는 지난 8월까지 참
지난주 수도권에서 진행된 주거시설 경매건수는 총 664건으로 이중 280건이 낙찰돼 42.2%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감정가대비 평균 낙찰가율은 86.7%를 기록했다. 아파트는 총 206건이 경매 진행됐으며 이중 115건이 낙찰돼 낙찰율 55.8%를 보였다. 낙찰가율은 92.6%로 평균치를 훌쩍 넘었다. 평균 경쟁률은 7.87대 1이다.
서울과 경기, 인
서울 지역 주요 대학 수시모집 마감
서울 지역 상당수 대학이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15일 마감했다.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오른 가운데 전형별로는 논술고사를 치르는 전형의 경쟁률이 높았고 의과대학과 경상계열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려대 안암캠퍼스는 2986명 모집에 6만8783명이 몰려 전체 경쟁률 23.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
고려대 대자보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대자보를 통해 청와대로 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0일 온라인에서는 서울 고대 안암캠퍼스 정경대 후문에 붙은 '교수님에게 부치는 편지'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화제다. 대자보에는 세월호 참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청와대로 나아갈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실제로 이날 오후 8시
고려대학교는 6일 오전 서울 안암캠퍼스에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고려대 출신 선수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올림픽에는 고려대를 졸업하거나 본교에 재학 중인 선수들 7명이 출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줬다는 게 학교 측 설명이다.
이 자리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선수(경영 97), 쇼트트랙 조해리
2014학년도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전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입시업체인 이투스청솔과 유웨이중앙교육에 따르면 서울대가 지난 20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 경쟁률은 4.27대 1로 전년의 4.76대 1보다 떨어졌다.
세부적으로는 △의과대학은 3.34대 1(전년 5.55대 1) △화학생물공학부 3.62대 1(7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