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부터 내란부화수행,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김 전 청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중이다. 같은 혐의를 받는 안 전 조정관의 영장실질심사
여야가 21일 국회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조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청문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전 정부의 조사와 수사가 적법했는지를 놓고 충돌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의 문재인 정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부동산 통계 조작 사건, 윤석열 전 대통령 명예훼손 허위보도 의혹 사건 등에 대한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해 공
LS일렉트릭이 세계적 학술정보서비스 업체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주관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LS일렉트릭은 10일 경기도 안양 R&D 캠퍼스에서 김영근 CTO(전무), 안성식 클래리베이트코리아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트로피 전달식을 열었다.
2012년 이후 매년 발표되는 이 연례 보고서는
KB증권은 12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고객패널 ‘KB 스타 메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KB 스타 메신저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고객패널제도다. 올해는 취약 금융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고객 대상 ‘KB Silver 스타 메신저’와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고객 대상 ‘KB Para 스타
KB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고객 아이디어 제안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안전은 소비자 보호 관련 아이디어와 금융상품 가입 프로세스 및 사후관리 아이디어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KB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8월 20일까지 KB증권 홈페이지와 HTS·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이 주관하고 넥스트소사이어티재단이 주최한 학술 심포지엄 ‘왜 사회적 책임인가? - 지속가능발전(SDGs)을 위한 개인과 기업의 사회적책임(iCSR)’이 지난 25일 오후 3시 경희대 오비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사인 넥스트소사이어티 재단과 고려대, 한양대, 연세대, 싱가포르경영대 등 학계 인사, 한국경제신문, SK그룹 등
넥스트소사이어티재단은 경희대 경영대학과 손잡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개인과 기업의 사회적책임' 심포지엄을 25일 오후3시 서울 경희대 캠퍼스 오비스홀에서 개최한다.
경희대는 물론 한양대, 고려대, 연세대, 싱가포르경영대 등 학계와 넥스트소사이어티재단, SK그룹 등이 참석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선 신현상 한양대 교수가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 김도영 CSR포
"경비원 수를 줄인다는데, 더는 갈 곳 없는 이들을 어디로 쫓아낸단 말입니까?"
내년부터 경비업무에도 최저임금 100%가 적용되면서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한 인력 감축이 대규모 해고사태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천의 1천2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 관리소장 정모(57)씨는 21일 최저임금법이 오히려 경비원과 아파트 관리직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