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영화 '명왕성' '마돈나' 등을 연출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안재홍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영화 '명왕성' '마돈나' 등을 연출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안성기(65)가 올해로 연기 인생 60주년을 맞았다.
13일 데뷔 60주년을 맞아 마련된 특별전 ‘한국 영화의 페르소나, 안성기展(전)’ 개막식에 참석한 안성기는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그는 “60년은 정말 실감이 안 나는 숫자”라며 “사실 나를 50대 중반으로 아는 사람도 많은데 이 행사를 통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데뷔 60년을 맞은 안성기(65)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에는 안성기 데뷔 60주년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에서 '한국영화의 페르소나, 영화배우 안성기展'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특별전에는 배우 장동건을 비롯해 김민종, 양택조, 이경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권율과 한예리가 사회를 맡는 등 선배의 데뷔 60주년을
'일본의 안성기'라 불리는 와타나베 켄의 외도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일본 언론들이 와타나베 켄을 두둔하고 나서 비난이 일고 있다.
30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와타나베 켄 불륜 소식을 전하며, 상대 여성과의 밀회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와타나베 켄은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숏커트한 여성과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23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S.E.S 바다의 결혼식에 미녀 하객이 총출동했다.
바다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림동 약현 성당에서 천주교식 혼례 미사로 결혼식을 올렸다.
바다가 결혼한 약현 성당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영화나 드라마에도 자주 소개된 곳이다. 이날 바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레이스 소재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했고,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에
가수 바다의 결혼식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안성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바다의 예비 신랑은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9세 연하의 사업가다. 지난해 초 교제를 시작, 같은 해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두 사람은 성당에서 인연을 맺었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비와 김태희 결혼식은 톱스타 답지 않은 소박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비·김태희는 19일 오후 2시 가회동 성당에서 '대부' 안성기를 증인으로, 혼배미사를 치렀다.
가회동 성당은 목요일 혼인미사가 없고 김태희가 다니는 옥수동 성당과도 거리가 있어,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결혼식 장소였다.
'톱스타' 비, 김태희가 서울 종로구 소재 가회동 성당에서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치렀다.
19일 오후 2시부터 가회동 성당에서 1시간가량 진행된 비, 김태희 결혼식에는 안성기, 박진영, 싸이, 박준형, 이하늬, 윤계상 등 동료 연예인들과 양가 친지, 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은 경호원들이 일일이 하객 명단을 확인하며 철통 보안 속에 치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신개념 기부 축제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페스티벌’을 14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안성기, 가수 바다, 소녀시대 수영, 전인권, 방송인 김국진 등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페스티벌’은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기부 방송에서 벗어나 기아와 질병, 가난 때문에 유년 시절을 잃어버리고
비, 김태희의 결혼식이 철통 보안 속에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2시 예식을 앞두고 하객들이 입장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고 있다.
비, 김태희의 결혼식 장소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교구 소속의 가회동 성당으로 알려졌으며, 한옥식 외관이 고풍스러운 곳이다.
비, 김태희는 옥수동 성당, 명동성당 파밀리아 채플, 역삼동 성당 등이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축제의 서막이 열렸다.
6일 저녁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작 '춘몽'의 배우 한예리와 감독 장률을 비롯해 박소담, 고원희, 배종옥, 박가영, 안성기 등 신인에서 원로배우까지 250여 명의 배우와 감독, 제작사 관계자들이 얼굴을
'무한도전' 멤버들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아들 필립 안의 이름을 발견했다.
20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캘리포니아 LA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LA 코리아타운 명소를 둘러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2500개 되는 유명인의 이름 중 이곳에 이름을 새
CJ도너스캠프 ‘꿈키움창의학교’ 입학식과 함께 157명 청소년, 72명 대학생들의 보다 특별한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CJ그룹의 대표적인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 꿈키움창의학교 4기생으로 선발된 청소년 157명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꿈키움창의학교는 CJ그룹의 식품 및 문화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배우 안성기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국가대표2'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도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일 개봉 예정.
CJ그룹은 오는 17일까지 2016년 ‘꿈키움창의학교’에 참여할 청소년 20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꿈키움창의학교는 CJ그룹이 식품ㆍ문화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꿈키움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회공헌활동에서 지속성, 임직원 참여, 비즈니스 연계의 원칙과 나눔의 선순환 문화를 강조한 이재현 회장의 철학이 반영돼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