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와 용역을 쏟아부으며 수도권 주택 공급의 핵심 축으로 나선다.
GH는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305건, 4193억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 53건 2407억원, 용역 25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7일 안산시 장상동 일원에서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안산시 등 관계기관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2020년 5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지구지정된 3기 신도시로, 경기도·GH·LH·안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조성면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경기도 안산시 장상동 일원에서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국토부, 경기도, 안산시 등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LH는 안산장상지구 착공식을 시작으로 주민 이주를 독려하는 한편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차질없이 조성착수에 들어간단 계획이다.
안산장상 공공주
신안산선 장하역(가칭)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다.
국가철도공단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성포~목감 구간(안산시 장하동 일원)에 추진되는 장하역 신설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안산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산도시공사, 넥스트레인과 협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장하역은 약 6.3㎞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가철도공단, 넥스트레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는 14일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 내 신안산선 장하역(가칭) 신설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2027년까지 공공주택 1400가구가 들어서는 장상지구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신안산선은 경기 안산시에서 출발해 광명시를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이어지는 철도 노선이다. 장하
이달부터 수도권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와 도시개발사업지에서 토지보상이 본격 시작된다. 시장에 막대한 유동자금이 풀리면서 올해 하반기 급등한 뒤 강보합 관망세에 접어든 서울ㆍ수도권 집값에 또 한 차례 불을 지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일 부동산개발정보업체 지존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까지 전국 50개 사업지구에서 토지보상이 이뤄진다. 지정 면적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