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은 생산본부장(공장장)에 양성운 전무를 신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전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약제학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독약품, 구주제약 등에서 28년간 연구소 및 공장 품질부문에 근무하면서 차별화된 제품의 개발과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에 많은 성과와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양 전무는 지난
3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불공정거래행위 제재조치를 발표했다. 대웅제약이 파비스제약과 안국약품에 제기한 특허침해금지소송을 불공정거래행위라고 보아 과징금 부과와 형사고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대웅제약은 위장약의 물질특허와 제형특허를 보유한 특허권자이고, 파비스제약과 안국약품은 물질특허가 만료된 뒤 복제약을 생산하는 곳이었다. 새로운 약은
대웅제약이 경쟁사의 시장진입 저지를 위해 부당하게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한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강력한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 같은 불공정 행위로 경쟁사의 제네릭(복제) 약품의 판매를 방해한 대웅제약에 대해 과징금 22억9700만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위장약 알비스(기본 제품)와 알비스D(개량 제품
안국약품이 변비 치료제 ‘폴락스’에 관한 웹 심포지엄을 22일 개최한다.
폴락스의 성분인 마크로골(Macrogol) 4000은 전 세계 54개국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변비 치료제 성분이다. 삼투성 완화제인 마크로골 4000 성분은 체내에서 대사되지 않고 수분을 저류시켜 부드러운 배변을 유도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발표를 맡은 연세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천
1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1285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7617억 원을, 기관은 1406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안국약품은 온라인 헬스케어 종합몰인 ‘더케어몰’을 11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더케어몰에서는 안국약품 자회사 브랜드 ‘메디페르’의 화장품과 미국 식품약국(FDA) 승인을 받은 얼라이브코어의 ‘카디아모바일’ 휴대용 심전도 기기를 판매하고, 향후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디아모바일은 측정과 동시에 스마트폰 '카디아 앱'에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안국약품은 어 부회장은 4일 열린 2021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30 뉴비전 달성과 코로나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어 부회장은 경영방침으로 △업무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보상으로 생산성 향상 △민첩한 대응을 하는 조직으로 체질 개선
안국약품은 최면진정제인 ‘서카톤피알서방정(Melatonin)’과 관련해 ‘내성이나 습관성 없는 수면의 질 향상’이란 주제로 총 3회의 웹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카톤피알서방정은 국내 허가된 멜라토닌 제제이다. 안국약품은 웹 심포지엄을 통해 수면 질 개선의 중요성,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및 향정신성 수면제 사용 중단에 기여 등 다양한 주제로
안국약품은 20일까지 ‘안국 2030 뉴비전’ 달성을 위한 연구·개발(R&D) 중심의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채용은 연구개발, 생산 및 종합병원의 경력직(일부 신입)을 중점적으로 채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량신약 및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자사생동 전환 및 연구, 신제품 기획/개발 등의 인력을 대대적으로 보강해 기존 제약은
안국약품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이 진행한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후관리심사는 ISO37001 인증 후 시스템 운영의 유지 및 점검을 위해 1년 단위로 실시된다. 경부적합이 1건 이상이면 인증이 보류되고, 중부적합이 확인 되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안국약품은 201
안국약품은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얼라이브코어코리아와 개인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카디아모바일’의 판매사업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안국약품과 얼라이브코어코리아는 간헐적인 부정맥의 초기 증상자가 많은 1차 의료기관(의원급)을 중심으로 카디아모바일 판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이를 위
안국약품은 향남소재 생산본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은 2019년 스마트공장 구축 등 중소기업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내 부설기관으로 출범했다. 정부와 협업해 데이터를 분석·활용하고 인공지능(AI)중심 스마트공장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인프라
안국약품은 2030 뉴비전 달성을 위해 품질사업부장에 유창수 이사, 신약연구실장에 김상욱 이사를 신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유창수 이사는 약사 면허 소지자로 중앙대학교 약학 학·석사 과정을 마친 후 박사학위 취득 예정이며, 한국콜마, 영진약품, 신풍제약 등에서 품질 및 제조관리 책임자로 업무를 수행했다.
김상욱 이사는 전북대학교에서 학·석사 과정을
안국약품은 대표이사 및 각 본부별 임원들이 참석한 ‘2020년 임원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샵은 지난 7월 발표한 안국약품의 2030 뉴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2021년 사업전략 및 매출달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매년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모여 1박2일 일정으로
안국약품의 자회사 안국바이오진단은 한성의료산업과 멸균기 판매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영업관련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기업 최초 카세트형 멸균기의 발매 시기에 맞춰 이뤄진 이번 협약식에 따라 양사는 서로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해 보다 전문성을 가지고 향후 판매에 주력하기로 했다. 소형 카세트형 멸균기(2ℓ)는 손쉽게 이동이 가능
안국약품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강당에서 창립 6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지난 7월 선포한 ‘안국 뉴비전 2030’을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대표이사 기념사 대신 ‘비전과 성장’이란 주제로 연세대 경영대학원 신동엽 교수의 강연을 진행했다.
안국약품은 장기근
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5425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469억 원을, 기관은 296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이 첫 사업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생산을 위한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KIMCo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치료제·백신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단 선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정부의 3차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코로나 치료제 및 백신 생산설비 및 장비 구축 지원 사업
안국약품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30 뉴비전’을 선포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강당에서 선포한 안국약품의 2030 뉴비전은 의약기술과 디지털 정보를 융합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헬스케어 제품을 제공하고, 안국의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K-헬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