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현장 직원을 지키기 위한 고객 선언문을 다시 한 번 내건다.
신세계백화점은 감정노동자로 폭언, 폭행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협력사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사원 보호 캠페인을 다시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장 직원의 와펜 착용은 물론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등의 LCD 화면과 매장 그리고 신세계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파트너사의 복지를 위한 마사지샵인 ‘L Care(엘케어) 룸’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L Care 룸’은 헬스키퍼(안마사)가 파트너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마사지를 하는 것으로, 잠실점은 장애인고용단과 연계하여 시각 장애인 마사지사를 고용했다.
롯데백화점은 파트너사 직원들의 감정 노동 Care를 위해 악성
신세계백화점이 블랙컨슈머로부터 현장 직원을 지키기 위한 고객 선언문을 내건다.
신세계는 10월부터 폭언, 폭행 등으로 영업방해를 일삼는 악성 컴플레인 고객을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원 보호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사원 보호 제도는 관련 사고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고객 선언문 제정 등 감정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