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씨케이가 29억 원 규모의 18년 공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신한카드 주식회사',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17일, 계약 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억4151만5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7일 15
아이씨케이가 자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2시 3분 현재 아이씨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460원(19.01%) 오른 2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아이씨케이는 지난해 10월 세계 최대 핀테크 행사인 ‘Money 2020’에서 IoC카드를 출품하며 TSM(Trusted S
케이엘넷이 삼성SDS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해 시범 적용도 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케이엘넷은 전일대비 10.14% 상승한 35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케이엘넷은 삼성SDS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1차적으로 개념검증(POC) 및 물
아이씨케이가 북미와 남미 지역 스마트카드 시장에 진출한다.
아이씨케이는 미국 현지법인인 아이씨케이인터내셔널(ICK International, Inc.)이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소재 FCS(Federal Card Services)와 제품 솔루션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FCS는 아이씨케이의 제품 솔루션을 공급 받아 북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89포인트(+0.64%) 상승한 773.28포인트를 나타내며, 7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
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313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749억 원을, 기관은 89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
KTB투자증권은 3일 아이씨케이에 대해 IC카드 제조업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한 핀테크 기업으로의 변화를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메탈카드를 통한 해외 VIP 카드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TSM(Trusted Service Management)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아이씨케이는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자회사 중차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씨케이의 메탈카드 및 IoC카드를 중국 시장에 선보이는데 있어 공급, 유통, 마케팅 및 판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중차오는 중국 인민은행의 자회사로 카드 제조 및 발급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특히 조폐공사 및 차이
코스닥 상장사 IT기업인 아이씨케이의 핀테크 기술이 비자·마스타 등 글로벌 카드사로부터 인정받으면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MOU(양해각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매출 신장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씨케이는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핀테크 행사인 ‘머니2020’에 참여했다고 밝
아이씨케이는 이달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핀테크 행사 'Money20/20'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Money 20/20'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결제 및 핀테크 컨퍼런스로 2012년 이후 매년 개최된다. 전 세계 85개국 4500여 개 기업에서 1700여 명의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1만1000명 이상의 관계자
전자화폐 신용카드 제조기업 아이씨케이가 카카오뱅크의 돌풍 속에 제2의 수혜주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체크카드 공급사는 현재 코나아이 하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카카오뱅크가 금융사업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적어도 2곳 이상의 체크카드 공급사를 선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체적으로 은행과 카
[종목돋보기] 스마트카드 전문기업 코나아이가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를 현재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뱅크가 영업 시작 5일 만에 계좌 개설 실적 100만 개를 돌파한 가운데, 코나아이의 체크카드 수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 공급 업체로 선정돼
코스닥 신용카드 제조업체 아이씨케이가 해외에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카드 ‘IoC(IT on Card)’의 개발을 마치고, 미국 IT업체들과 함께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20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 김남주 아이씨케이 대표이사는 IoC의 관련 특허를 이미 수십 개 확보
아이씨케이는 전일 글로벌 카드 유통업체 럭셔리카드(Luxury Card, 이하 LC)와 최소 525만 달러(약 59억 원)에 달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메탈카드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씨케이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메탈카드의 글로벌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진행된 추가 계약으로 의미가 크다.
LC는
6월 둘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서는 종목돋보기 2건, 공시돋보기 4건 등 총 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원풍물산 美 투자사, 개발 중인 신약 FDA 희귀의약품 지정’이었다. 기사 게재 당일 주가는 2.65% 올랐다. 주간 상승률은 1.82%를 기록했다.
기사에 따르면
[종목돋보기] 스마트카드 제조 국내 1위 기업 아이씨케이가 미국과 러시아 시장을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한다. 최근 중국 정부가 개방을 선언한 9700조원 규모의 중국 신용카드 시장 진출 강화도 검토하고 있다.
9일 아이씨케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미국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이씨케이는 미국과
봄기운이 완연한데, 우리들 증권계좌에도 봄바람이 불면 좋겠다. 카카오톡 무료종목추천방은 고작 몇%의 수익이 아니라 ‘상한가’가 거의 매일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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